부산경찰이 서로 물어 뜯고 난리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6 02:39
조회 232 |추천 2
내 여자애가 큰 소리를 지르고 세상의 부당함을 알리고 권력에 굴하지 않고 자상하기 까지 하면
그 여자를 죽어도 안 놓치겠다.
대학생활하면서 그런 사람을 찾고 싶었는데 없으니까 내가 그런 사람이 되자고 됐는데 그가 보여준 모습은 대한민국 전국에도 없었다.
그러니까 그를 비난하던 사람들이 전부 얼굴이 벌게져서 간다.
그런 애가 교도소를 갈 애가?
참... 내가 불기소 이유서 한 장.
솔직히 말하면 사람이 경찰서를 갈 수도 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의 모습은 "내가 승진에 집착한 불도저 같았다." 그래서 그 룸 주점녀에게 소리를 치면서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 돼냐?"라고 큰 소리 치고 그래놓고는 막상 수사를 하니 "윽~~~~~"소리 내고 얼굴은 벌게져 있고 수사 내내 그랬다.
왜 그 경찰 부모들이 우리 딸이 피해자라고 한지 알아? 그걸 알면 너네 끼리 싸우면 된다. 서로 죽일려다가 서로 물어 뜯고 싸우는거다. 서로 무책임하게 굴고 서로 죽일려다가 그대로 당한거다.
참 경찰관의 인간 끝판왕을 다 본다.^^
내 쟤가 저렇게 한거 다 아는데 내가 사과를 해야 하는 그 비참함과 그리고 뭐 같은 기분. 그러나 그 찝찝함은 끝나지 않는데 그냥 잊고 살다가 폭발하는 기분. 그러나 경무관 딸은 내가 억울한데 내가 무기징역이 되야 하는 그 상황.
내가 그 불기소 한장과 경찰관이 안에서 다급해지고 갑자기 1차수사를 하다가 얼굴이 이미 벌게져 있고 그런데 다음날 조사 하니 경찰관 여유부리다가 "윽~~~~~"소리 내는데 그때부터 수사 내내 떨어하는데. 마지막에 "없음"으로 해주세요 하는데 또 떨어하는데. 다 끝내니 큰 소리 쳐야 하는데 "내가 죄송하다."라고 하는 그 기분. 참 _같다잉.^^
그게 한 경찰서에서 1시간 동안 벌어진 일이다.
그걸 이제 청장 딸도 느꼈으니 자신의 부하가 얼마나 미친 짓을 했는지 잘 알겠지.^^
그게 언론사에 터지면 "정신나간 경찰, 조폭진술을 듣고 사건을 해결하다가 사건자체를 실수하다."하는거다.
강남 버닝썬 사건 처럼 터지는거다.
이제 현직 청장 한테 경찰청장 딸과 그 불기소 사건 담당 여자를 대리고 가야겠다.
니 그 죄 니는 죄라고 생각하나? "네"
니 청장 딸은 니랑 똑같은 짓 했는데 죄가 맞나? "맞죠"
그런데 저 경찰부하는 완전 때려 죽일려고 했거든? 그치? 안에서 니한테 소리 쳤지? "네"
아 그러면 저 청장 딸은 너랑 똑같은 죄 지었다. 범죄 맞나?
"맞죠."
그런데 처벌 할 생각 없다.
그러다가 부산에 초 대형사고 났다.
그가 보여준 모습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상대방이 잘못한게 있고 그걸 아니까 "그냥 없던걸로 할게요."하는데 "걔가 웃었다." 그런데 그런 잡년을 가지고 "아니 우리가 뭐가 돼냐?"고 고성이 오가는데 그러니까 그런 바른 애가 그런 모습을 보는데 눈이 완전 도는거다. 그런데 형사가 덜덜 떨면서 "윽~~~~~~~"소리 내고 그러는데 마지막에 "없음"으로 까지 다했는데 싸인 하니까 이제 돌변한다. 내가 그 상황에서 죄송하다 해야하나?
그 상황이 누가 겪었을까? 바로 청장 딸년 두 명이.^^
그게 그 경찰관이 완전히 단물 다 빼먹고 안되니까 그래서 여자랑 타협하라는디 "야이 ___아. 야이 ____아."이렇게 나온거다.
20살(성인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애 중에 나는 그런 애를 살면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니까 얘 진짜 사고 많이 저지른애 같은데 라고 생각들었던거다. 그러니까 뒤에 분명히 조폭이 있다고 생각한거지. 그런데 경찰도 진술들어보니까 "와..
이거 진짜 큰일났다."하는거다. 이제 죽은거다.
중간에 경찰만 빙시되다가 자기가 이제 파면될거 같으니까 자기만 살려다가 대형사건 터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