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시누
세상은요지경
|2024.09.26 09:11
조회 11,636 |추천 0
어렸을 때부터 나가서 본 집과 떨어져 살던 시누
저도 십년넘게 살면서 3~4번 본 게 전부네요
그런데 갑자기 내려와서 본가에서 산다는데
주소도 본가가 아닌
저희 가족네에 옮겨달라네요
이런거에 무지한지라..
해 줘도 되는건지..
시누는 이혼했고 무직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ㅠㅠ
- 베플ㅇㅇ|2024.09.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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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지마요 독촉장이나 돈받으러 사람들 올수도 있어요
- 베플남자걍|2024.09.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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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1. 자주 보지도 않던 사람이 갑자기 본가에 들어온다 2. 거주지가 본가인데 굳이 주소를 변경한다. 3. 이혼에 무직이다. 그러면.. 뭐 현재 까지 유추 할수 있는건 주소를 살집으로 해놓으면 누군가 찾아온다던지, 우편이나 독촉장(?)이 날라오는게 싫은건가 더 알아보세요. 금전적인 문제가 클것 같네요. 아니면 죄를 지었거나
- 베플0ㅇㅇ|2024.09.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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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나오고 요즘 현장조사나온다고 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