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였던 사람 부친상 안가는 걸로 손절의 메세지는

ㅇㅇ |2024.09.26 09:20
조회 1,798 |추천 0
충분하지 않나요? 눈치도 없고 생각도 없고 지긋지긋한 남탓에 거지근성에 인간관계 집착까지 아주 상종하면 돌아버리는 인간 치를 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