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와 함께 무리를 만들어 지내고 있었어요 1학기때 AB랑 오래된 사이고 저는 C랑 오래된 사이지만 성격은 별로 안맞았어요 AB는 맨날 다른반가고 저도 맨날 다른반 가고 같은 무리는 맞는데 쉬는시간마다 계속 놀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ABC랑 같이 친해져있길래 저도 걔네랑 계속 같이 다녔어여 근데 중간 기말 끝나고 ABC랑 남자애들 2명 껴서 놀고 저 빼고 놀았으면서 앞에서 당당하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번 중간은 같이 놀자 했다가 같은 무리 남자도 아닌애들이 불편하다고 했고 여자애들도 좀 그렇다고 해서 그동안 속상했던거를 말했어여 왜 소외시키냐고 좀 속상하다고 그랬더니 자기들도 소외시킨게 잘못된건 안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성격이 안맞아서 그런거 같다고 갑자기 3대1로 저한테 따로 다니자고하더라거요.. 저희반은 같이 낄 무리도 없고 다른반애들이랑 다녀도 반에서 하는 활동은 같이 해야하는데.. 3개월 남았지만 힘들어요.. 성격이 제 잘못인건 아니에요 제가 말실수를 하거나 뭐라고 한적도 없고 그냥 단지 성격차이 때문에 같이 다니기 싫다고 오래된 C도 저를 버리더군요.. 그냥 반친구로 지내자고 합니다 저희반 남자애들이랑 얘기를 하는편인데 걔네가 놀리는 것도 싫고 혼자 하는것 자체가 다 싫어요 어케 할까요..
이렇게 추가하면 어케 보일지는 몰르겠지만 참고로 ABC는 성격이 T인데 AB는 왠지 몰르게 저를 더 갈구고 싶다고 한적이 있어요 맨날 물어보면 알아서해 등등 상쳐도 좀 주고요.. 오늘 대화한 내용중 너가 성격을 고치든 너가 편안하자고 우리가 불편하게 너랑 다닐필요는 없잖아.. 이러더라고요 전 그냥 단지 걔네들이랑 시험에 같이 놀자고 한거에서 여기까지 왔네여
다른반에 친구기 없거나 저희반에 이야기 할수 있는 여자애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무리활동할때는 좀 힘드네요.. 제 친구들은 제 성격차이가 잘못 한것도 아니고 친구는 성격을 맞추는 건데 이러는데 저도 제가 잘못한거는 몰르겠아요.. 그냥 단지 성격이 안맞는다고 6개월된 무리를 저만 빼고 다른 남자애 2명이랑 다니겠데여 이제 어칼까요.. 제가 반에서 좀 시끄러운 편인데 걔네랑은 안맞거든요.. 성격 바로 안고쳐진다고 그냥 반 친구로 지내자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