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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쇼크 대표 고씨가 성범죄와 사기 혐의로 징역 9년을 구형받았다. 피해 여성들은 고씨가 유엔빌리지 술자리에서 독한 술을 강요해 의식을 잃게 한 뒤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그 중 한 명은 임신 후 낙태까지 강요받았다. 또한 고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를 상장시킬 것이라며 투자자들을 기만하고 거액을 편취해 금융 피해를 일으켰다. 현재 검찰은 그에게 준강간, 폭행, 불법 촬영 및 불법 촬영물 유포 등의 혐의로 징역 9년을 구형하고 있다.
임신시키고 낙태까지 강요하고 9년받았네 주식사기까지... 피해여성한명은 돌아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