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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시은, '치즈의 고장' 임실에서 멋집 만들기 도전(동네멋집2)

쓰니 |2024.09.28 22:00
조회 268 |추천 0

 (MHN스포츠 박다운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 게스트로 출격한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SBS 토요 예능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이하 '동네멋집2')에는 스테이씨 시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서 시은은 치즈를 연상케하는 옷차림과 "저는 '이것' 때문에 임실에 왔어"라고 밝힌 뒤 신나는 댄스 메들리를 선보이며 9호 멋집 시작을 알렸다.

멋집으로 재탄생될 곳은 바로 한국 최초의 치즈 공장이자 치즈를 만든 인물의 삶터다.

치즈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는 해외 유학부터 세일즈가지 마다치 않던 열정과 숨겨진 스토리를 방출했고, 이에 한혜진은 "오로지 치즈만 생각한 것 같다, 어던 마음으로 그 시간을 보냈을까?"라며 감탄을 표했다.



그러나 멋벤져스의 기대와 달리 주인공의 삶터는 처참했다. 공간 활용부터 전시 방식까지 역사적 가치를 지녀야 하는 삶터가 엉망진창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한혜진, 조나단, 시은은 큰 충격을 받아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유정수 역시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공간 장인' 유병수의 자신감은 꺾일 줄 몰랐다. "벽돌 한 장도 철거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곳으로 만들겠다"며 돌발 선언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동네멋집2'는 28일 오후 6시 20분 방송한다.

사진=SB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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