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인데 사실 면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구급대원이 최종 목표라
그래서 욕심 버리고 지금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또 입시생활 때 처럼 공부에 집착하고 잠도 못 자고 그렇다고 내가 왜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런데 안 하면 자괴감 들고 가슴이 답답해 왜 이럴까 재수하고 큰 입시실패를 겪어서 그 때처럼 안 살고 지금 즐기면서 살고 싶었어 나는 3등급 애들이 너무 부럽더라고 (일반고 기준) 할 일 하면서 놀 것도 다 논 거 같아 보였어 나는 계속 공부만 했거든 그래서 이제 안 그러고 싶은데 공부 집착에서 벗어날 수 없어 조언좀 해줘 정신병 걸릴 것 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