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29 18:26
조회 12,870 |추천 2
부산지하철 1호선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지금부터 이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면 반성하시고 얼마나 큰 잘못된 행동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부산지검 여검사가 지하철에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게 일부로 앉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죠.
앞에 섭니다. "혼자서 중얼중얼 알아듣게 말합니다."
그런데 그 여검사가 듣기가 거북한거거든요. 그런데 그 여검가의 표정이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른 정의로운 검사로서 너 같은 놈을 재판에 세워서 반드시 무기징역을 때려야 하며 절대로 놔주면 안되는 새끼"라고 이를 갑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씁씁한 것이죠. 마음 속으로 이게 누가 한 짓인지 모르구나.
그런데 두둥... "억울하셨나요? 그런데 사실은 이게 경찰이 이렇게 한 짓입니다."라고 말해버리죠.
그 여검사의 표정이 어떤지 아나요? 진짜 100%실화
진짜 이를 갈던 정의로운 검사가 순간 쪽팔려서 고개도 못들고 그렇게 부끄러워 합니다. 완전 벌게져서 쪽팔려 합니다. 순간 열을 극도로 받았는데 너무 겁이 나죠?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 그렇게 심각하다 판단하고 내리시고 가셨죠? 그러니까 큰 사고가 터지죠.
그걸 보면 이 수사방식이 너무 위험하고 상대방은 낄낄 웃는거죠.
그 부산지검 여검사님은 아마 이게 심각한 인권침해라고 분명이 판단을 했을 겁니다. 아마... 그 앞에서 참 바르게 생긴 애가 저런 말을 하네? 라고 생각을 했을텐데 순간 법원에 가면 이 경찰관들 다 잡혀갈거 같죠?
그 검사님은 그걸 알면 부산에 왜 큰 사고가 났는지 이해가 분명히 이해를 하실 겁니다. 그걸 아시면 쟤한테 성질난다고 함부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큰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아시면 됩니다. 부산청장이 왜 서면에서 저런 욕을 듣는데 가만히 있는지 알겠죠? 이제 시민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산에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경찰관은 또 그 결과만 보고 저를 욕한 거죠.
그러다가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한거다.
당신이 우습게 보던 사람은 사실은 엄청난 천사였죠. 원라 그렇게 하면 그 자리에서 사람 죽입니다. 한번은 저 검사처럼 참지요. 아 용의자? 무슨 말하는지도 하나도 모르는 데 힘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