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실화(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30 20:07
조회 1,473 |추천 3
참 사람을 정신분열병으로 취급하더라구요. 자기들끼리 낄낄 웃고 병신 취급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당신이 무시하던 사람이 서면에서 이 말 안하건가요?
국가란 믾은 국가의 개념이 있지만 "한 영역 내에서 물리적 강제력을 행사하는 유일한 집단체"라고 하면서 국민이 이양한 국가권력을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게 준 것이다.
그러면 국가의 제1의 목적은 대내치안의 업무이자 공공의 안녕이다. 그러면 이 상황에서 경찰의 역할이 무엇이고, 왜 부산이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그러면 왜 이 상황에서 경찰간부들이 비리에 연루되고 총경들이 사고가 터지는지 잘 한번 생각해봐라. 고 안하던가요?
수사 책은 나중에 보고 부산이 이렇게 힘들게 된 상황에서 경찰의 역할이 무엇인지? 왜 청장이 저런 욕을 먹는데 가만히 있는지? 그것보다 경찰철학을 먼저 봐라고 안하던가요?
제가 정신분열병이에요? 그렇게 상대방을 생각하고 알려주면 들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진짜 죽어버리네.
지금 이태원 용산의 사망사건을 보면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고 지자체에는 책임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구속됐니요? 경찰서장과 경찰 112실장한테 묻지 않았나요?
경찰의 공공의 안녕과 치안의 업무의 제 1목적이 바로 경찰에게 있다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 경찰청장이 "나도 주말에는 술을 마실 수 있다고 하셨죠?"
그러니까 갑자기 이게 기강이 해이해지니까 지방경찰청장부터 해서 전부 구속이 되버리죠.
사람이 바른 말을 하는데 자기들끼리 낄낄 웃고 병신 취급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말이 다 맞았고 낄낄 웃는사람은 죽어버리네요.
안타깝습니다. 얘가 뜻과 철학이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건데.
부산 경찰들!! 서면에서 저한테 이 소리 안들었나요? 그렇다면 부산에서 이 상황이 왜 발생한거 같으세요?
그 주위 상인도 다 들었다.
너네 부산 이런애 아니었으면 다 터졌네. 내가 그 사고친 부모의 경찰간부들 참 안타까워서 그랬다. 참 지 눈에 그렇게 밖에 안보이는지.
혹시 내가 일부로 저 말 한번 하려고 저걸 배워서 너네 한테 알린거 같나? 대학에서 항상 장학금만 받았던 애가 맞는가보네.머리에 저 논리가 원래 있던 애다. 대학교육을 잘 배웠네. 이거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 내려죽어도 됩니다.
경찰관들 진짜 행동 똑바로하세요. 얘 눈에 그게 진짜 보여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