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꾸미면
사랑이 힘들어지나요??
아무리 사랑했다하더라도..?
제가 요즘에 잘 안꾸미고 다니는데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요
당연한 거겠지만
너무 달라졌어요
저도 이젠 슬픈 것보단
우울..하고 다시 회복한다한들
마음의 문을 열기는 좀 힘들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믿음?신뢰가 서로 사라졌달까
저에 대한 사랑을 서로 못믿을 것 같다..는
걱정이 들지만
어차피 저는 사랑자체에도 의심을 하는 사람이
었기 때문에
걱정은 쭉 하는 건 어쩔 수가..
시작하는 게 아닌데
안하면 심심한 인생이고 하면 고통스러운 인생이
되는 것 같아요
주저리주저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