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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관대한 사람이 실수에 엄격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01 15:56
조회 410 |추천 4

어느 편의점에서 계산을 실수를 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았고 그 편의점에서도 확인과정을 거쳐서 다시 계산해준다.

그러나 나는 그 점원에게 "나도 편의점 알바해봐서 안다고 그런 실수 할 수 있다. 그런거에 신경안쓴다."하고 웃으면서 넘어 갑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밖에서 생난리를 부리면서 경찰관은 이러면 안된다고 그렇게 쌩난리를 부리거든요.

그런데 밖에 사람들은 자기 주장만 하는 사람이고 억지를 부리는 사람으로 봐요.

이거 경찰관 잘못해놓고 끝까지 버티다가 청장 딸 2명 걸려들어서 끝까지 미친 짓하다가 개박살이 나는 겁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는거에요.

제가 저렇게 웃으면서 "그럴 수도 있지요."하는 사람이 왜 저럴까요?

제가 그 진짜 사고친 경찰부모의 진짜 인간쓰레기 모습을 봐서 그래요. 안되서 경찰관이 범죄를 저지르는 모습까지 벌여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애가 완전 양반같은 애 같은데.

그렇게 하시니까 경찰 자녀가 사고치는거에요.

그게 시민들도 "얘 밝고 좋은 애 같은데" 하고 난리난거다.

경찰관 범죄 저질렀다는거 알리는거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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