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진짜 맞는 걸 우기십니까?
핵사이다발언
|2024.10.02 02:14
조회 1,214 |추천 5
경찰관님 왜 계속 맞는 걸 우기십니까? 그러니까 계속 사고친 경찰 딸이 해외로 국적도 바꾸고 그러지 않습니까?
검찰이 그런 말 안했습니까? 아무리 노련하고 뛰어난 검사라도 자신이 피의자가 되면 눈 앞이 깜깜해 진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윤석열 대통령도 징계문제로 특수부 검사였는데 자신이 피의자가 되니까 변호사를 고용하지 않습니까?
왜 뻔한 이론을 거짓말을 하십니까? 자신이 검사나 경찰이 맨날 하던 말인데 자신의 고위직 경찰 딸이 걸렸다는 이유로 모든 걸 부정하십니까?
왜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그런데 나랑 관련된 사람을 내가 더 잘아는데 경찰이 거기서 개입을 해서 물어봅니까? 그래서 밥줄을 끊어 놓을려고 하시나요?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그런 말 안했습니까? 이 수사를 한번 받게 되면 집안이 완전히 박살이 나고 거지가 된다고 그런 말 안했습니까?
그런 말을 직접하시고 다니시고 여러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셨으면 사고친 청장 딸도 그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마 못 버티고 죽을겁니다.
왜 계속 다 밝혀진걸 또 계속 부술려고 하는지요.
그런 진술이 변명이라고 하지만 그 사건자체가 피치못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고 애는 의도가 없었던 겁니다. 아무리 서울대 법대 출신 특수부 검사라고 해도 그 상황자체를 거짓말을 아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냥 우리 조직이 너무 상황이 힘들어서 너한테 그렇게 했다고 하세요. 더 중요한 것은 제 3자 증인이 있는거에요. 아예 부정자체를 못하는거에요.
똑같이 하시고 자녀가 만약 죽었으면 그 경찰관들은 감정이입이 안되는 존재였고 그걸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거라고 봅니다.
반성하십시오.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수사를 했다는 것은 엄청나게 단순한 사건을 크게 부풀려서 수사를 하려고 한거고 그 단초를 마련하려고 한 수사였던 겁니다. 그 사건 많아 봤자 벌금밖에 나오지도 않는 사건이에요. 그러다가 다른 사건이 망했아요. 이게 서로 승진에 집착하다가 발생한 문제인거에요.
제 기억에는 수사 중간 쯤 가니까 형사가 덜덜 떠시는데 계속 막히니까 떠는 모습 밖에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사건 기소가 안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여유가 있었습니다. 단지 처분 결과만 기다렸을때 조금 힘들었던거 밖에 없었습니다. 당신 같았으면 형사가 수사내내 덜덜 떨면서 그 사건자체를 기소해서 벌금을 받게 한다면 형사 개쓰레기 새끼 아닙니까? 상대방이 짜고 치고 왔다는게 순간 직감이 됐던거겠지요. 그러니까 형사가 덜덜 떨죠.
그 뒷이야기 해드릴까요? 형사는 이제 그렇게 하려다가 안되서 빠지고 둘이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그 상대방 여자가 20살 밖에 안 됐는데 그 50대 어른 한테 "야이 ___아. 야이 개같으년아."하는 거보고 또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세상에 형사가 수사할게 없어서 이런 년을 가지고 수사하나 했습니다. 죄를 짓는 여자를 가지고 그러나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또 죄짓지 않았습니까? 개버릇 남 못주는 겁니다. 제가 이런 걸 밝혀내야 하나요?
그런데 그렇게 끝나니까 오히려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이게 누가 그렇게 똑같이 당했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