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른애 청장 딸한테 미친 짓했다고 다 죽일려고 한거야. 부산청장아. 니 딸 성매매 범죄자다.
부산시민들 왈 : 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딸이 계집질 하고 다니고 죄 짓고 다녔단다.
내가 미성년자 400명을 해도 못 잡은 건 내 마음 속에 사람이 있었던거다. 그 400명이 다 말하고 다닌다. 일부가 경찰 딸이라서 그 부모 경찰끼리 다 말하고 다녔다. 유관기관에서 신고 안하던가요? 그러면 신고들어오면 정신병자 만들어 놓은 애 또 수사하셨나요? 너네 경찰 사이코패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