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현 여친을 사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해서 간신히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여친과 사귄지 한달째..
여친은 집에 갔고 당신은 일하러 갔죠.
그런데 여친이 집에가다 자동차 접촉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그 접촉사고의 차주는 조직폭력배.
사고처리를 위해 대화를 시도하였지만 조직폭력배는 위협과 협박으로 그 여친을 다그쳤고
여친은 너무나 무섭고 난감한 상황이었죠.
남친한테 전화를 걸었지만 근무를 들어가서 받을수 없는 상태.
그때 지나가던 어떤 남자가 그 장면을 목격하곤 그 사이에 끼어들게 됩니다.
그리곤 조직폭력배로부터 여친을 구해주죠.
여친은 너무 고맙고 감사했죠.
그리고 그 남자는 그럼 커피 한잔만 사달라고 하고 여친은 흔쾌히 승낙했죠.
그렇게 대화를 이어가다 보니깐 그 힘들었던 순간에 구해준 좋은 마음이 있던 상태에서
말도 잘하고 자세히 보니깐 얼굴도 잘생겨보이고 한마디로 빠져버리죠.
남친이 몇년을 노력하고 따라다니며 구애한끝에 사귄 여친은
그 타이밍에 나타나 도와준 남자한테 한번에 빠져버리는거죠.
그래서 사랑은 타이밍이다 이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