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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무시하던 놈은 뭘해도 되는 놈이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04 19:00
조회 329 |추천 2

당신이 무시하던 그 사람은 뭘해도 다 되는 놈이었네요.

사람들한테 그렇게 유명해지는 거 보니까요.

"지 주제 파악은 안하고 허왕된 꿈만 꾸고 있다."

라고 말한 사람 또 죽던지 가족 대리고 다른 나라 가세요.

대한민국에서는 이제 영원히 못 살던지 아니면 저 처럼 욕 다 드세요.

저는 그 정도로 확신해서 그러는 거니까요.^^

저는 대통령 대국민 사과하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쟤 이름만 말해도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게 어려서 부터 스스로 커와서 가능했던 거다.^^

반성 많이 하시고 경찰관의 잘못된 사고방식이 사건을 키웠다고 보시면 됩니다.

누가 경찰이 범죄 저지르라도 하대요?

경찰서에 평생 안 올 새끼를 자기 청장 딸 건들었다고 인생 다 망하게 하려다가 다 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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