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장 딸이 실명이 진짜 공개가 되는 과정

핵사이다발언 |2024.10.04 21:34
조회 154 |추천 2

청장 딸이 학교와 나이 실명을 거론되는 과정은 이렇습니다.

1. 니 절대로 돈 벌지마라. 돈 벌면 무조건 망하게 한다. 편의점 알바나 해라.
2. 우리가 너를 정신병자를 만든건 당연한거고 우리에게는 그런 책임은 없다. 대신 내 딸 건드면 또 보복한다.
3. 그런데 그 사고친 청장 딸 두명은 부산에 없었다.(이게 핵심)
4. 다른 미성년자 피해본다. 경찰관 보복한다. 유관단체 힘들어 한다.
5. 청장 딸 마누라 자신의 딸은 다른 지역 가있고 애미가 와서 마음대로 하란다. 그런데 니 딸만 공개한다니까 엉엉 운다.
6. 시민들 저러고 있는데 총경들은 비리를 저지른다.
7. 경찰관은 민중을 개돼지 취급한다.
8. 결국 청장 딸 2명 실명이 거론된다. 영원히 결혼 못하는 __가 된다. 청장 부모는 앞으로 결혼 할 때 쯤 되서 상견례장 가보세요. 소문나서 파혼 당하고 결혼을 했으면 나중에 혼인 무효소송 제기 합니다.

** 결론 : 너네 경찰관들 태도가 이 문제를 일으킨거다. 어디서 도덕적해이가 와서 죄를 짓고 있냐?

그러니까 일부 식당 아주머니 : "어서오이소. 잘하셨습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또 결과만 보고 강아지인줄 아셨죠? 그게 경찰관이 치밀하게 괴롭히는건데 자신들끼리 낄낄 웃다가 비리터져서 이래되는 겁니다.

그러면 니가 무시하는 사람은 진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인거다. 이성적인 사람이 이렇게 했는데 경찰관은 자신의 잘못은 반성을 안하고 시민들한테도 그런 말 안했다가 완전 터지고 있는거다.

이제 소문 다 났다. 그 결과 시민들은 얘가 이런애가 아닌걸로 판단한다. 얘한테 그랬던 사고친 경찰 딸 알아내서 엄청나게 괴롭힌다. 그 사고친 경찰 딸은 결국 사고쳐서 교도소 들어가거나 왕따 당한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