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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조각 난 나라도

끝없이 내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
내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끝이 없다. 나를 보고싶어하는 이들까지.
여전하다. 이젠 화가 나지도 않아.
미움도 사라지니 아련하기만 해.
그 어느것하나 다 닿을 순 없어.
내 범위는 늘 한계가 있으니.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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