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에 승복 못하고 남 탓만 하는 인생 주장
핵사이다발언
|2024.10.06 02:02
조회 782 |추천 1
부산에 어느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었죠.
어느 국가기관 면접에 대해서 한번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공정하고 합리적인 회사였죠. 그래서 노력하면 합격하는 회사라고 장담했죠. 그래서 남들은 노력 안하는 3개월 전부터 준비합니다. 회사에서 아직 공고도 나지 않았는데 벌써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 그 회사에서 납니다.
그런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진짜 합격합니다. 그런데 들어 외서 직원이 하는 말로는 그 전체 지원자 중에 TOP3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노력하면 되니까 너무 좋습니다. 안에서도 공정하게 합격하고 노력하니까 인정합니다. 그런데 안에서는 더 노력합니다. 그러니까 그 직원들이 좋아합니다.
그 사람의 순전한 노력이지 채용에 있어서 비리가 없습니다. 심지어 아예 못하는 답변을 한겁니다. 다시 말해서 그 회사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심층적인 답변을 했기 때문에 점수가 높았던 거에요. 그런 답변은 진짜 아무도 못합니다.
심지어 면접관이 답변에 너무 만족해서 너무 기뻐서 뒤로 넘어갑니다. 그렇게 기뻐하는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경찰관은 자신의 실력 탓은 안하고 남 탓만 하는 줄 알고 지 주제 파악은 못하고 자기 스스로의 삶을 못 살가는 사람인 줄 알아요.
그런 사고방식이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나요? 그 안에 사람들과 밥을 먹는데 "왜 이렇게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는데 열심히 하세요?"하는데 명답이 나오는데 그 직원들은 웃는데 경찰관은 옆에서 엿듣다가 갑자기 덜덜 떨어서 먹던 국밥을 내 뱉어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수년 동안 그렇게 보고 계셨던 거에요.
지금 제가 그런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 경찰관들은 비신사적인 행동을 했고 마치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 들이고 있어요. 지금 경찰관은 심각한 죄를 지은 상태에요. 그거 살인죄에요.
어렸을 때 멋 모르고 사고치고 경찰됐는데 그 경찰아빠는 자녀를 경찰을 시키기 위해서 로비를 시켰고 결국 경찰관이 됐는데 못 버티고 나가시죠? 그렇게 해서 지금 여경이 자살을 했죠?
그게 살인죄에요. 그 사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니까 좀 반성 좀 하세요.
얘전에 니가 내한테 하던 말 아닌가요? 너네 뭐냐면 지금 판 뒤집어진거다. 안되니까 범죄를 저지르는거다.
이 글 3분만에 쓴 글이에요. 그동안 뭔가 판단하고 자연스럽게 쓰여지는 글인거에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얘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고 그러죠.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인정할 줄 알고 받아들이는 사람이에요. 오히려 더 노력하죠.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 경찰관은 한심한 사람인겁니다. 어떻게 자기 눈에는 저런 것만 보이지? 그러니까 경찰청이 그 정도로 위험한데 그 "확증편향"이라는게 그렇게 무서운거에요. 그 모습만 보이는겁니다.
그 특수부 수사를 받아본 사람이 그러지 않았나요? 그 사람의 좋은 점은 다 없애고 나쁜 면만 남겨 둔다고요. 그러기에는 애가 너무 바른 애인거에요. 경찰청은 바로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된거에요. 아마 그러다가 죽은 거 일겁니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건들면 세상이 그렇게 밖에 안 보이는 겁니다.
혹시 그런 점이 경찰 고위직 자녀가 사고치는 이유가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