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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정말 잘못 사셨다!"에 열 받았어요?

핵사이다발언 |2024.10.06 22:28
조회 465 |추천 3

그게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 이유에요.

돌아보세요. 누가 애 정신병자 만들고도 그 소리 했는지.

경찰관이 한 말 버스에서 있는 그대로 다 하면 버스안이 초토화 되요. 완전 눈물바다 돼요.

부산경찰관도 자신들이 그렇게 했다는거 아니까 청장이 그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에요.

너네 경찰 아빠 살인자야.

이제 수장이 저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으니...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고 없다." 다 돌아갑니다.

진짜 한 만큼만 합니다. 더 이상도 안해요. 그래도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심각하죠?

당연하죠.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걸려있는데.

윗대가리에 충성해서 승진하려다가 시민들이 다 죽여라고 했네.

그걸 보면 나는 둘도 없는 세상에 진짜 배려심도 많은 천사였네. 라고 생각들죠.

경찰관은 지 밖에 모르는 새끼라고 했죠? 그게 너네 다 거지로 만든 이유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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