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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혜씨를 끌어 당긴 서울여경에게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4.10.07 19:08
조회 13,098 |추천 7

일단 대통령 딸에게 죄를 지은 같은 범죄자라고 끌어당긴 당신에게 만인은 법앞에 평등하다는 점과 동등하게 한 점은 참 존경합니다.

그러나 다만 아쉬운 점은 설마 대통령 딸이 도망을 가겠나. 그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인에게 동등하게 한 점에 대해서는 참 존경의 표현을 씁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면 저는 차가 없고 술도 집에서 마시는데도 음주운전 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저는 경찰관한테 신발을 사주고 싶은 마음이죠. 왜녀면 저처럼 하루에 4키로를 걸어야 하니까요.

당신은 멋진 경찰로서 부산에 오셔서 부산청장과 경무관 딸들에게 다 같이 처벌을 받으시라고 하십시오.

제가 볼 때는 이런 일이 없었다면 부산에 이렇게 큰 사고가 나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면 당신이면 어떻게 할거라고 보세요???

부산이 진짜 큰 사고가 난 이유라고 했고 제 주위의 가까운 경찰관도 니 말이 맞다고 그렇게 알려주고 갔습니다.

우리 부산여경은 죄를 짓고 간거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문재인을 존경합니다. 문재인 딸이 사고치면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바르게 키우고 싶어도 그게 다 부모마음대로 커 주겠나?"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러기에는 대통령이 보여준 모습은 너무나 존경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산경찰 딸이 사고 치면 부모가 저러니까 애가 사고치지...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거죠.

제가 피해망상자인가요? 그걸 실제로 눈으로 봤으니까 그러죠.
추천수7
반대수134
베플ㅇㅇ|2024.10.07 2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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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10.08 13:34
이놈이거 정신병원에 가둬놔야함
베플ㅇㅇ|2024.10.08 23:44
말투가 요상한걸 보니 짱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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