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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있지 너가말야

토라지고 슬픔속을 걷고있어 너무 힘들다면
난 웃게 해줄꺼야. 늘 웃을꺼야. 너를 위해.
슬픔 싹 사라지게 재롱둥이 되어줄께.
우리 나중엔 분명 마주보며 웃을꺼잖아.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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