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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혜씨는 정말 맘이 아픕니다.

ㅇㅇ |2024.10.08 15:35
조회 2,846 |추천 0
제정신으로 버티기에 얼마나 견디기 어려우면

저렇게 만취할정도로 술을 드셨을까..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방황을 할까..

너무 안쓰럽더군요.

게다가 전대통령의 딸이 저런 서민들도 잘 안타는

캐스퍼같은 경차를 타고 다닐정도로 겸손하며

청렴하며 소박하실수 있을까 생각하니

너무 맘이 아픕니다.

문다혜씨.

당신은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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