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식품 회사에 전화해서 벌레가 나왔다고 얘기하니 사진 보내라고 해서 사진 보내면서아래와 같이 문자로 같이 보냈어요
이 문자 내용을 보고 "넌 왜 비꼬듯이 말을했냐." "진상이다""이렇게 말하면 앞으로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안되는 말투다"
이렇게 얘길 하더라고요? 정말 다른 거 안하고 저 문자 하나 보고 저렇게 얘기했습니다.남편도 저 문자의 내용 자체가 잘못되었다면서 비꼬는거라고 계속 얘길합니다
이걸로 싸웠구요.
문자 내용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문자에 오타가 많은데 저건 제가 흔들리는 차에서 쓰다가 오타간거라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한마디가 그렇게 사람을 불편하게 할 정도인가요??
(참고로 식품회사에서는 잘 처리해주셔서 다 끝났는데, 남편이랑 이 문자 하나로 싸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 내용 자체가 그렇게 식품회사에 기분나쁘게 할 정도로 비꼬는건지요? 다른 분들이 한번 보고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맘카페에 올렷더니 맘카페에서는 세상 착한말투라고 하는데, 여성분 다른 남성분들이 보기에도 마누라가 저렇게 문자보내면 기분나쁠정도인가요???
===========남편이랑 또 통화했는데 저 말 자체가 잘못되었다고합니다.
남편이유 : 이물질이 나왔으면 이물질이 나왔다 라고만 얘기하면되지저 검은게 두부가 아닌거같아요 라고 해서 이건 잘못되었으니 너가 비꼬아서 기분나쁘게 말한거다 라고하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