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돈 없는돈 아들 다퍼주고아들네는 저멀리 나가 살러가고엄마는 돈없다고 저한테 푸념하면서제가 옆에 있어주기를 언제나 기회를 옅봅니다연락도 끊었었어요 한번 당해봐라 하고 갑자기그러고 3-4년뒤 다시 연락할때는 나도돈필요할때 언제나 쓸수 있는 사용처로 엄마를 사용해야 하겠다 하고 맘먹고 그러고 있구요연락도 제가 잘 안받고 안합니다그냥 화도 안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무시로 일관하는데결국은 제가 잘되서 엄마 무시 해주는 일밖엔 없다는걸요근데 지나간 일들 생각해보면 억울해서 가만히 누워있다가도 배가 아파서 설사에 방광염이 와있을 정도이니 아직두요오빠가 아직 성공을 못해서 너 유학 못보내주겠다(이미 미국대학 합격을 함)대학원 가려고 해도 나 니네 오빠때메 돈없으니 가지마라 등등내가 아파 수술해서 3일을 입원하는데도오지도 않았으면서본인 입원할때마다 다른 자식들 안가줘서 바쁘더라도 휴가내고 가준 저더러왜 더이상 안해주냐는 푸념 등...이제 저도 계산적으로 나갈것이기 때문에절대 손해보는 장사 안하죠 그런데 그 등신같은 오빠에겐 이미 서울 자가 집이있고그래놓고 해외 나가 살고 있으니모든 본인의 푸념과 외로움을 채워줘야 할 대상이 저고물론 푸념 외로움 다 안받아 줍니다듣지도 않고 카톡도 안읽어요근데 와있는거 보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 인데나는 엄마 돈이라도 어떻게든 이득보고 살아야겠다 싶구요억울해서 도저히 못살겠어서 연락 다시 하고 있는 상태인데연락을 끊고 살았을 때는 더 억울해 죽겠더라구요요새 그나마 어떻게든 돈으로 그 허함 채우려 하고 있는데제 지나간 이 과거의 억울함 어떻게 풀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네요하 지금 몸살이 나서 있는 상태라 글을 마구 쓴점 이해 바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