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혁명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핵사이다발언
|2024.10.11 02:06
조회 43 |추천 2
우리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와 부산신보 기자가 싸웁니다.
그런데 부산신보 기자가 TV를 틀면서 "뭔 법이 저 따구고?"하고 싸우죠.
그런데 그 TV방송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사회주의 혁명을 시도한 자에게 전부 무기징역을 선고하였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국정원에서는 정신침략기술을 하다가 멈출 때가 있습다. 그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니가 현직 대통령 보다 낫다."하면 멈춥니다.
사회주의 혁명....^^ 주제 파악이 안되시네요.
내가 볼 때 지금 검사장도 못 버티고 자살한걸로 아는데요.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서 아노미를 어떻게 규정하였죠?
"이 세상에는 합리적인 목적과 꿈이 있고 그걸 달성하기 위한 합리적인 수단과 방법이 있다. 그런데 이걸 달성하는데 있어서 목적과 수단이 괴리가 오면 여기서 strain이 오고 여기서 범죄가 발생한다."라고 규정하지 않았나요?
제가 지금 이 논리를 모르나요? 인생을 거는데 이 글을 하나 쓸려고 이론을 찾아본게 아니에요. 이미 이 논리를 잘 가르친 대학교수한테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장학금만 받은 애가 맞네요.
그러면 저걸 아는 애가 사회주의 혁명을 택한다고요?
내가 볼 때는 너네들의 사고방식은 "우리 수사기관은 수사 중에 애가 면접이 떨어지든 정신병자가 되든 그건 당연한거고 우리는 그런 책임은 없다."이거다.
그래서 너네들에게 가슴의 비수를 꼿고 심장이 다 찢어지게 만드는거다. 왜냐? 내가 너네들을 보면 왜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을 없앨려고 했는지. 그게 내 눈에도 보인다.
그러다가 이제 너네 높은 딸이 사고치니까 눈이 돌아서 또 미친 짓을 하세요?
그런 새끼들에게는 몽둥이가 답이다. 반성 많이 해라.
많은 부산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제 너네들이 할 수 있는건 없다. 시민들이 다 평가한다.
사고친 부모들의 부산 경찰과 부산 검찰들아.
그렇게 개무시 하던 놈이었는데 내한테 니 딸이 어떻게 하는지 뭘 요구하는지 왜 사고치는지 들으면 가슴 찢어지지 않아? 인생 잘못살았다. 가슴이 안 찢어지고 아직도 저항할 힘이 있다면 너는 아직 반성 안하는 거고 너의 그 습성을 버리지 않으면 너네 딸은 또 사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