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다회용기세척알바 썰
당근마켓에서 낚임.
ㅂㅋㅇ 리더스 라는 회사에서 구인을 올렷고
일 한 곳은 초록 이 연상되는
상호명 이엇음
ㅂㅋㅇ리더스는 악질 회사 인듯함.
기만하면서 잘못하고 잇음을 모른달까?
1번 낚임은 주소 낚시
2번 낚임은 급여엿음.
1번 부터 썰을 풀자면
다른데
우리동네에서
세척일을 할 사람을 찾는다고 해서
지원을 했는데
완전 사기.
일하는 장소가
동네가 아니고
강남 주택가 엿음.
나처럼 낚여서 온 사람들 많았고
어이없던게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건지
강남으로 가야하는건지
출근당일에도 안알려줌.
그래서 결국 지각햇는데
사과한마디 없엇음
나처럼
다른데로 갓다가 강남으로 온사람들이
많앗다고 함.
2번 급여에 대한 썰을 풀자면
분명히 당일지급한다고 해서 갓는데
말이야 방구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일을 마친 후 24시간 지급이라네.
당일 지급하는 일을 사람 중에
급전이 필요해서 오늘밤 몇시까지 어디
입금해야해서 하는 경우 가 많을텐데
일을 마친 후 24시간 지급 한다는 말이래
당일지급이 뭔지 모르는듯.
이것도 사기 아닌가?
여튼
ㅂㅋㅇ 리더스 라는 업체 문제가 많고
톡으로 질문을 해도
완전 기분나쁘게 대함.
강남에 고급스러운 주택들이 즐비 한 곳.
그 사이에 다회용기를 세척하는 회사가 잇는데.
기분이 나쁜 일이 참 많았음.
불 친절한 말투는 기본이고
(ㅊ )으로 시작하는 성을 가진 팀장이 젤 문제
다른 알바분들과 이야기를 했는데
나이도 어린데 말투가 기분가 정말 퉁명스럽고
강압적이고
나만그렇게 느낀게 아닌게 문제
나도 일 할 때 기분이 나빳는데
같이 하던 사람들이 모두 불만을 표현함.
어제도 알바랑 싸웟다던데.
회사입장에서는 우직하게 자기 일을 하는 직원이긴하겟지만.
참 안타까웟던 건.
인력공급업체에서는 단톡방 까지 만들어서
잘 관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뚱뚱하고 안경쓴 키큰 그 사람이 대표인가
기사 찾아보니 대표는 아닌 것 같은데
기본 태도가 불친절한 사람이 그곳에서 리더를 하고 잇고
제일 문제는 ㅊ팀장 이라는 그 녀석.
몸쓰는 일일수록 젠틀하게 대우를 해줘야 또 와서 일을하는데
사람들 반응이 기분나빠서 안오고 싶다고.
진짜 내가 대표면 그런직원
단단히 교육을 시킬텐데
웬걸.
구글검색하니까
회사명나오고 대표이사 연락처가 나오네
대표이사 휴대폰으로
충고 몇마디 해드려야 겟음.
시간 드럽게 안가고
짬통. 냄새 완전 더럽고
물류 일은 위험하고
다리랑 팔에 다 긁힘.
완전 고된 일이고
더럽고 냄새나는 일인데 위험하기 까지 한데
시급은 적음.
완전 고된 일이고
더럽고 냄새나는 일인데 위험하기 까지 한데
시급은 적음.
아.
열심히 안살면
이런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 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
특히 물류는 절대 하지 말길.
더럽고 냄새나고 힘든데
인간이하의 대우를 하는데
시급차이는 천원차이 ㅋㅋㅋㅋㅋ
누가 할까?
회사가 돈이 없는지
심지어 급여도 바로 안줌.
보통 고된일 하면
바로 주고 그맛에 고된 알바 하는거 아님?
인간이하의 대접 받기 싫으면
열심히 살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