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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수록..

ㅇㅇ |2024.10.13 01:26
조회 1,842 |추천 5
너무 더 선명해지니까
너무 아프고 힘들었나봐..
이젠 우리가 놓아줘야 하는게 맞겠지
서로 미련 남아서 헤어지고 또 보고
만나고 반복하고..잘 참다가 네 연락 한번에
또 무너지고 아프고 그랬어..
밝은척 쿨한척했지만 가면 갈수록
더 아팠고 너무 힘들더라..
나만 놓으면 될텐데..너무 오래 걸렸다
나도 놓아볼게 너처럼..안녕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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