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천구청장 선거-노벨 문학상 수상 한강 선생님 블랙리스트 국민의힘 계열 정권 심판론 중요
한동훈 대표님께서잘 되셔야 한다고는생각합니다.그래야 여당이 좀 나아지는 선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그런데 지금 한동훈 대표님은 그 당에서 집단 따돌림을 받으신다는 인상이크고 그 당이 한동훈 대표님과 뜻이 같은지는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다.거기에 친일 망언해야 장관급으로 임명되는 윤석열 정부와김건희 여사에 대한 혐의들에 대해 특검 문제와 관련해서는 좋은 점수는 커녕0점도 아닌 음수의 점수를 드릴 수 박에는 없지 않나
한동훈 대표님의 기준만큼 상향 조정되는 수준이 보장된다면이제 한숨을 돌리고 집권 여당을 지켜보는 단계로 전환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지금은 당장 정당 해산인데그래서 하여튼 한동훈 대표님께서 잘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러나블랙리스트가 발생한 문제에 대해사죄와 배상이 없는이 정권 계열과 여당 국민의힘의 계열을 이어오는이 정권과 여당은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도사실입니다.
남북 관계를 대립으로만 몰아가서전쟁 발발의 위기로 몰아오고 있는 것은명백한 국가 안보 정책의 실패이다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이런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에서 사회의 분위기를 평화로 쇄신할 필요가 발생해 있다고할 것입니다.
또한 친일 망언이 돌아다니는 사회는누군가는 못난 조선 사람이 되어 주어야 하고그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 고마운 줄 알아라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
이런 식은 무슨 문제가 있는 사회로 가게 되느냐 하면누군가 그 대상이 되면뭔가의 요구나혹은 주변의 집단 괴롭힘 혹은 가해자가 가해를 인지하지 못한 채로괴롭혀서화가 나거나일처리를 그 가해자가 넌 못난 조선인이고 조선인은 맞아야 한다이런 식으로 해서말폭탄으로 뭘 가르쳐주겠다며 설명을 들어라그래서 그 설명에 간단한 일도 처리하기 어렵도록많은 말폭탄그 일을 처리하기 위한 두뇌가 생각할 겨를을 주지 않고설명을 들어라그래서 정신을 집중 못하고일처리 잘못하면네가 못나서 이런 일처리가 나온다혹은 화를 내면 그 문제에 인격 문제를 걸고 넘어지는 방식
국민들이 그렇게 도면 피해 의식이 늘어나는분노가 축적되는 사회로 가기 쉬워지고요즘처럼 길거리 폭력으로 번져 나갈 위험이 커지는 피해 망상을 유발할 위험을 증가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에반드시 바로 잡아야 하는데인적 청산과 그 교체가 답이고 신속한 대책이라면지금이라도 다 보궐 선거를 통해서라도교체 해야 한다고 강력히 말씀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이시자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을괴롭힌 뒤 그 와중에 대통령 부부가 살인자이다라고 했다고 해서그 살인자라는 특정 어휘편집증처럼 그 어휘에만 주목하여대화 전체의 내용이나 맥락은 무시하고마치 기다렸다는 듯마치 그러기를 바라고 있었던 사람들인 것처럼바로 징계 절차와 법정으로 이 문제를 끌고 가서현직 국회의원의 업무를 사실상 불필요하게 방해하고 국민들에게 분노를 사는그런 것은 매우 안좋은 싸움 전략이고그런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데
그런 악플 작성 방식의 대응은정치에서는 퇴출되어야 하는 잘못된 정치 문화로서집권 여당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를 저버린 일로서국민들이 괴롭힘을 당하는 사회로 가겠다고 선언이라도 하겠다는 것인지이러한 상황이면 전원 교체가 답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면서같이 계셨던 송석준 국민의힘 그 당 의원님께서도 그런 맥락을 무시하신 것은 아닌데신동욱 원내대표와 107인이 그런 징계와 법정으로 가져가는 그런 조치들을만장일치로 진행하는 것은그 어떤 국민적 신뢰도 드릴 수가 없이
그저 억울하신 분들 더 억울하게 하는 그런 요즘의 불신받는 그런 사회의 흐름의 그 기조에그 중심이신 듯국민들께 보란듯이 이런 일을 하고 계신데그것에 대해서는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의 가치가 돋보이는 문학 작품을 쓰신 분을제재하는 것은 그런 것이야 말로반대한민국적인 발상이고 실행이었고그야 말로 만행이 아닌가그런 판단에서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 등이 파괴될 위험의 소지가 있는 당은현재로서는 매우 곤란하고 위험한 당입니다.우리 정치 체제에 전혀 맞지 않는자기 주관적 역량에 갇힌 고집스러운 시각으로 세상을 누구나 볼지는 모르나그리고 그런 의사를 표현할 수는 있겠지만그것을 기준으로 실제로 어떤 제재 조치를 취할 때각별히 그것을 국가 권력으로 실행하는 것은명백하게 권력 남용이고그러한 것은 우리 정치 체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뒤집어 엎는 것으로서우리 헌법 법률 명령 규칙 등의 법 체계를 부정하는 일이공직자 중심으로 발생한다면모두 파면의 벌을 면할 수는 없어야 하는 것임을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은총을 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