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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승복을 못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4.10.13 19:57
조회 787 |추천 2

얘가 국가기관에 1등을 했어도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계속 "니 이름을 중간에 모르고 말해버려서 블라인드에서 잘못해서 떨어졌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 제가 부족했다고 충분히 반성을 하고 있고 다음에는 더 결연한 의지로 합격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계속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이름을 말해서 떨어졌데요." 그런데 저는 그런 구차한 변명 따위는 안하거든요. 진짜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반성하고 더 열심히 준비를 해서 다음에는 1등을 했어요.

그런데 얘가 지금 부산서면에서나 부산시청 이런데서 보면 너무 경찰관들 한심해 보여요. 자신의 딸이 얼마나 사고친 줄은 모르고 끝까지 남 탓한거거든요.

그리고 너네 경찰 지금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거다. 죄 짓고 큰소리 치고 있는거라구요. 너네 청장이 그런 입에도 담긴 힘든 소리를 시민들역시 다 들었는데 나는 살면서 저런 소리 처음 들어봤다고 합니다.

이제 시민들 생각 : 경찰관들 쟤한테 진짜 서울에 가서 10년 준비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니 해라 그게 니따위 인생이다."하고 애 진짜 있는 정신병에 또 정신병을 추가시켰네. 그러니까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고 신고가 들어와도 못 잡지. 진짜 저렇게 해놓고 이제는 남의 초상집까지 와서 개판까지 치고 갔더라더라.

그러니까 이제 어떤 아주머니가 그 사고친 경찰 딸 년들 다 맞아도 죽어도 싼 년들이다. 그러지요.

참 내가 너네 사고친 경찰 부모가 하는 짓보면 그저 한심해보인다. 반성이라는게 없다.

얘가 반성 따위는 없고 무조건 남 탓하는 사람 같으세요? 지금 떨어져서 반성하고 구차한 변명 안하고 다음에 더 열심히 해서 합격 안했나요? 그러니까 안에서 그거 아무도 못 도와준다. 그거 순수히 니 실력이다. 우리 안에는 다 실력자들이라서 그런 사람 들어오면 개무시하고 나가라고 한다. 그런거 없다고 하죠. 그러면 그 안에서는 왜 사람들이 좋아하고 그 조직에 동조할까요.

너네 죄 짓고 큰 소리쳐서 그런다. 경찰이 범죄저질러 놓고 자기가 잘했다고 큰 소리쳐서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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