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선생님 소설과 노벨문학상 수상에 대한 비난은
(글쓰기 재료 모으는 중)
가톨릭 교회의 세례 성사혹은 가톨릭 교회의 고해 성사 없이용서받기 매우 어렵다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 교회입니다.하느님을 믿지 않고 살지만인간답게 참되게 사는 모든 이는하느님의 백성으로가톨릭 교회 안에 들고 있습니다.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인데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인 것은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이들 중에 하느님 아버지께의인으로 인정받고 돌아간유일한 사람착한 사마리아인은하느님께서 의인으로 인정하셔서구원에 들었기 때문이며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교회 밖의 구원화세라고 해서익명의 그리스도인에 관한 가르침을 발표하였는데이에 대해 한 때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서개신교 분들이 이 문제를 들고 오셨으나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개신교에서 강조하는 일이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발생한 오류이면서
이념 논쟁에서자유 보수 우파가의로운 이들인가군사 독재 정권이의로운 이들입니까?전부 지옥갔지연옥을 가면 혹시 몰라도다 지옥입니다.
제주 4.3에 대한 입장에서고인들에 대해 비난을 하는 것을무슨 자유 보수 우파 이념 진영의 시점과 지점에서 관찰하여정당하다..이런 것은 관찰 시점과 지점을 이동하여달로 이동하여 본 달의 운동처럼이동하여전체 역사의 흐름을 다 보고 판단해야 하며여기에 어떤 선의나 의로움이 있다는 생각은개신교가 오류들로 가득찬 구원신학으로 심은지금까지 다른 글에서 살펴 보아 왔듯이다른 생각도 아닌틀린 생각입니다
625 동란에서 민족 상잔의 비극을전체성 있게 역사의 흐름을 모두 고려하여 이해하고민족 분단의 아픔을 지적하면서그러한 전쟁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는 것을반성하지 않고자유 보수 우파 진영이라며그런 이념 진영을 예수님께서 승인하신 적이 없는데혹은 그런 이념 진영이 무슨 자기들의 죄를 사해주고구원을 준다는 듯이 행동하면서너희만 옳으냐며개신교 칼뱅이즘예수교 장로회가 갖고 있는 구원 신학의 오류1 베드 1,1-5만 골라구원예정설을 채택하고나머지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칼뱅은 부정하였고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는 것은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것도칼뱅은 부정하여사실상 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었는데구원은 예정된 그대로 해서예정된 사람들만 구원을 받으므로부자일수록 그 예정된 사람들에 든다그래서 부자일수록 하늘 나라 들어가는 것이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그렇게 바꾸고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는라자로가 지옥을 가고부자는 천국 갔다그런 주장을 알았는지 몰랐는지자기는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고 가르쳐서자본주의가 나오고그 자본주의는 하나님의 성경에서 나오는 칼뱅의 주장이 되므로선이다정의이다그렇게 되는 오류를 낳았다사실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 자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 준 것이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그렇게 말씀하셨는데그런 사회적 약자가 아닌 강한 것강자만이 살아남는 질서에 옳다고 하고신자유주의 등을 표방하여 이것이 옳다며 실행하는 것은모두 예수님께서 가장 약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라고 하셨는데그것을 갈아 엎는 것이기 때문에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흩어버리는 자다그러니 자본주의를 내세워 제주 4.3을 비난하는 것은지구별을 돌고 있는 달에게 달이 뜬다이지진다는 아니라며-달 가는데까지 밤새 뛰어 하루에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이상한 사람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이 돌고 있는 것을 비난하는 것처럼 어리석고그리하여 예수님을 비난하고예수님께서 이르신 모든 것을 사실상 갈아 엎는 것인데예수님께서는 나는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한다그런데 또 이르시기를너희는 왜 나더러 선하다고 하느냐선하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시다그런데 그 아버지의 뜻은돈만 알아도 되는 자본주의는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예수님 가르침에 있고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버리는 자이다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그들은 거의 적그리스도 아니냐그런 생각마저 들게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선이시고자본주의는 선이 될 수가 없다공산주의가 선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달이 지구별을 돌고 있다가 제대로 설명한 것이지달이 뜨고 있다가 제대로 설명한 것이 될 수가 없다달이 지고 있다가 제대로 설명한 것이 될 수가 없는 것처럼
우리가 수학의 고난도 문제라든지그런 것들을 해결하는데 있어이런 이념에 천착하여 논쟁하는 습관을 들인다면머리가 나빠진다고 해도 무방하다이유는 그런 생각의 길만 뇌에 만들어지고그것을 매번 사용하여 그런 방식의 생각의 길만 강화되고활성화되어사실상 뇌가 유연성 없이 굳어지는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한강 선생님의 소설책을 사서 보고또 읽고유연하게 해서달이 지는 거야 뜨는 거야그런 사고 자체를 버리고관찰 시점이나 지점을 이동해야만달이 지구별을 돌고 있다라고생각의 전환으로 답에 이를 수 있는 것처럼한강 선생님의 소설을 노벨 문학상 수상을 비난해야해 말아야 해그런 생각을 갈아 엎고도약하는 사람이 되어야앞으로 인공지능 시대에살아남을 것이다
물론 도덕성이 뛰어나고인권 의식이 탁월해지는 것이탁월한 인권 의식을 갖추는 것이세상 살아가는데사실은 더 큰 도움이 되고주변 사람들로부터 늘 신뢰를 유지하게 되어결국은 잘되는 삶이 이루어지게 된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홍난파의 봉선화는 홍난파의 변절로 잊혀져 가고 있을 무렵
홍난파는 그렇게 지고또 하나의 그렇게또 하나의 봉선화는 그렇게 다가오고달려오고
그렇게봉선화는 우리에게우리 곁에 여전히 자리하고 있다
박은옥 정태춘 선생님의 봉선화<봉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