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작전을 주동자가 되었을 때 느끼는 기분
핵사이다발언
|2024.10.15 04:10
조회 91 |추천 2
내가 그 작전의 주동자가 되어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봤습니다.
"쟤 서울에 면접 가는거 같은데 다 떨어트려버려라. 죽으면 죽는거다."
부산에서 탄 KTX에서부터 서울에 도착하고 서울역에 도착해서 면접장을 가는 그날까지 크게 떨어트려서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한다. 면접장에 들어가는 1초 전까지 떨어트리는 작전을 펼쳤다.
애가 부산에 내려오는데 못 일어납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 불합격 발표납니다.
"애 떨어졌다고 합니다."
또 죽이는 작전 해라.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청장님 "애 정신과 갔는데 진단 받았다고 합니다. 정신과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 상황이라면 내가 청장이면 다음 날 음독자살해서 죽는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비난할까봐 너무 겁이 나서 나는 죽는다.
이 쯤 되면 치안정감이 죽을 만도 하다. 이 쯤 되면 "청와대에 연락해서 대통령이 나가셔야 할거 같다." 라고 주장할 만도 하다.
니 이 작전 한번으로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비난할까봐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박근혜정부 인사 다 잡아 쳐 넣었다.
그럴만도 하지요. 참 이해가 됩니다. 치안정감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걸려있는데 그 경찰아빠는 얘가 죽어줘야만 내가 행복할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거든요. 그게 바로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는 거지요.
이해할 만 하지요. 그 치안정감은 또 퇴직을 해도 또 청탁을 할겁니다. 그러면 이제 경찰만 계속 위기에 봉착하는거지요.
치안정감 사망(지방경찰청장 치안정감 사망)
치안감 사망(지방경찰청장 치안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경무관 딸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사고친 여경 자살
대통령 탄핵
부산시장 자살
그 놈의 승진에 집착을 하다가 경찰관들이 이렇게 큰 사고를 냈다. 언론에 꼭 터져야 합니다.
경찰관들 이거 언론에 끝까지 안터진다고 생각하고 위에서 계속 경찰 힘실어주니까 이렇게 당당하지 저렇게 다 죽은거 알려지면 영화 부당거래 하나 찍는겁니다.
아마 경찰관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살해 당하는 일도 벌어졌을 겁니다.
언론에 하나도 안 터졌죠. 지금 경찰관 100명이상 파면되고 다 짤렸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됐으니 그 경찰청장 치안정감이 그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죠. 시민들은 충격에 빠지죠?
잘 들으세요. 신고하실 때 "그 애를 서울에 면접가는데 이렇게 해서 떨어트렸어요? 이렇게 면접장 가는 애를 이렇게 큰 소리를 치면서 들어가는 그 때까지 큰 소리 쳤나요?" 해보세요. 아무 말 못합니다.
"이렇게 하면 애 정신병자 당연히 되는거 아니에요? 치안정감 니도 정신병자 되라. 경찰 새끼야 니는 아들 딸 없나? 니 애한테 저렇게 히고 모르는 척을 했나? 완전 범죄자 새끼들이네" 해보십시오. 그렇게 신고하시면 됩니다.
원래 저렇게 떨어지면 자살하는 건데 애가 힘을 내서 다시 일어나서 미성년자 400명한테 그렇게 했다. 그런데 경찰은 남의 집 초상집 와서 또 개판친다. 그래서 그 결과 그 해당 경찰관은 내한테 협박문자 까지 받았다.
너네 경찰관들이 이혼율이 높은 대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너네 딸 보면 왜 사고치는지 정말 잘 알겠다.
그 딸이 걱정되셔도 저한테 오지 마세요.^^ 죄지은 범죄자입니다. 아마 너네 부산경찰이 불기소 처분도 억울하게 닫아놓고 잘했다고 했을거다. 그렇게 했는데도 강경진압을 했지요? 그게 그대로 돌려받은거다.
하기야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걸려 있는 사건인데.^^ 그렇게 안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너네 딸들 왕따 당하고 자살하는거다.
그 여자들 이제 우리 400명 이용당한거가? 라고 느낄텐데 자신의 일부 고위직 딸이 사고치는거 미연에 막을려다가 또 사고내서 딸이 왕따 당해서 자살하는거다. 내가 너네 딸 못 만나서 그러는거 같애? 절대로 NO. 인간쓰레기 끝판왕 봤다. 그 결과 다른 교통수단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내가 서면에서 아빠가 경찰관이면 경찰 아빠한테 "이 사람 왜 그러냐고?" 꼭 물어봐라고 했습니다. 부산경찰관 얘 다 따라다녔으면 한번씩 꼭 그렇게 했다.
그 작전자체가 살해계획인거다. 명백한 살인죄다. 애 인생자체를 짓밟아 버리는 짓인거다.
그러니까 시민들이 말해주죠.
"니 때문에 치안정감도 죽었다."라고 말하죠.
세상에 천사도 이런 천사가 없었다고 한다. 여경님 그말 안했어요? "세상에 니 같은 놈이 없다."
그래요. 그렇게 능력도 좋은 애가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을 건들었으니 그 고위직 경찰간부는 그럴만도 하죠.
그 경무관 딸이 왜 사람을 죽였겠습니까? 얘는 그런 공격을 당하는데도 웃었는데 사람들은 그것조차 만만 하게 본거다. 그런데 자신이 당해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죽는거다.
그 여자애들 얘 아니었으면 다 잡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