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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가정집에 결혼하지말라는거 이해가네요

ㅇㅇ |2024.10.16 10:49
조회 5,400 |추천 4


시부모가 남편 10살때 이혼해서 시모는 거의 홀시모임
시아버지란 사람은 다른여자와 재혼해서 그쪽에 애낳고
가정꾸리고 살아서 나한텐 모르는 아저씨임
결혼식도 안옴

난결혼 1년차인데 최근들어 홀시모가 남편한테
하는 말이 너무 신경쓰여요

예를들면 제이름이 은정이면

"은정이꺼를 (내명의 소형오피스텔. 차. 돈 ) 니껄로 만들어놔야된다는둥

애낳아도 부부는 이혼하면 남이라는둥

마치 이혼을 염려해두니까 진짜 불화밖에 안생기네요

다른홀시모도 그런가요?

추천수4
반대수8
베플ㅇㅇ|2024.10.16 12:39
저희 시어머니도 이혼하고 혼자 외동아들 키우셨는데 좋으신 분입니다. 님 시어머니가 그러신거에요.. 개인의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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