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음식 조리 하는 인간들
ㅁ
|2024.10.18 07:39
조회 35,427 |추천 32
정말 이기적 이네요.왜 주방에서 조리 하지 않고 베란다 에서 조리 해서 남의 집에 지독한 음식 냄새 나게 하고 빨래에 냄새 나게 하나요?
우리 아래집 노인네들 이른 아침 부터 저녁 늦게 끼지 매일 이상한 생선탕에 청국장에 해장국 생선조림 등등냄새 많이 나는 음식은 무조건 베란다에서 조리 하는듯 해요.
웃기는건 주방 쪽 에선 음식 냄새가 전혀 안나거든요.
도대체 왜 저렇게 냄새 나는 음식을 윗집 생각 안하고 베란다 에서 매일 매일 거의 하루종일 조리 하는지 이해 할수 없어요.
혹시라도 부모님들이 저런 매너 없는짓 하면 말려주세요.
- 베플남자ㅇㅇ|2024.10.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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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불편하게 베란다에서 하겠어요? 창문으로 올라오는것이겠죠.
- 베플ㅇㅇ|2024.10.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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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도 그 사람 집이야.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든 청국장을 끓이든 무슨 상관이야? 집이란게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장소이고 그 중에 하나인 식을 해결하겠다는데 그런 일반적인 행위가 불편하면 니가 단독주택을 가야지
- 베플ㅇㅇ|2024.10.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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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인데 음식해먹는거 정도야 감수해야하는거 아닌가ㅋㅋㅋ담배피는것도 아니고
- 베플00|2024.10.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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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보조주방 있는 아파트 아님? 그럼 뭐 가능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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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ㄷㅅㅌ|2024.10.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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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가 이걸로 이사한사람임. 17평 아파트라 5가구가 한층에 복도식아파트였음. 60대 부부가 이사온후로 베란다에 빨래를 못널었음 꽁치 조기 냄새나는생선만먹는데 아니 옆집에서 생선조리하는데 이렇게까지 우리집으로 연기가 넘어온다고? 믿기지가않아서 베란다 문열고 얼굴 내밀어확인하니 맞았음 옆집베란다에서 연기가.... 문제는 이틀에한번이나 매일 저냄새가...저것고통도 층간소음처럼 겪어본사람만 알수있음 암튼 나는 이사함 옷을 입을수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