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7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운영하는 W진병원에서 과거에도 의료 사고가 발생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전 직원은 2017년 병동에서 환자가 커터칼로 자해한 사건이 있었고, 병원의 관리 소홀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양재웅은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사건을 시인했으며, 추가로 대관 업무와 관련된 의혹도 제기됐다.
ㄷㄷ 뭐가 계속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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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운영하는 W진병원에서 과거에도 의료 사고가 발생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전 직원은 2017년 병동에서 환자가 커터칼로 자해한 사건이 있었고, 병원의 관리 소홀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양재웅은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사건을 시인했으며, 추가로 대관 업무와 관련된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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