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0대 여자이며, 시골에서 동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생을 시골에서 자라 다른 지역은 잘 모릅니다.
인터넷에 동탄 관련 의견을 들어보면 다 쓰레기 취급을 하는데 단순히 서울과의 접근성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그밖의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화성 연쇄 살인사건 때문이라기엔 서울에서도 살인사건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왜 그걸 걸고 넘어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동탄이 그렇게 안 좋은 도시인가요? 똥탄이니, 통탄이니 각종 비하발언에 이름이 촌스럽고 시골인데 왜 사냐 등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시골에서 동탄으로 구경가보니 매우 발달한 도시였습니다.
아래는 블로그의 여러 댓글들입니다. 전부 비방하는 내용이라 가져왔습니다. 인식이 여느 시골보다 많이 안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