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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간병은 항상 나혼자

후우우 |2024.10.21 10:16
조회 14,862 |추천 86
쓰니 현재 노처녀에 일 쉬는 중

몇년 전 일 스트 받아 그만두고 좀

쉬자 했는데 갑자기 엄마 큰병와서 병간호

퇴원하고 와서도 계속 같이 붙어있고 내 생활 없이 간호

그 이후 다시 건강찾고 쓰니도 일 시작 후 일상적 생활로 돌아감

몇 년 후, 쓰니 계약직 일끝나고 또 휴식 중

엄마 다쳐서 병간호...

병원생활 하고 퇴원 후 집와서도 온갖 뒤치닥거리 집안일 중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다른 형제들의 태도

엄마 건강할때 1주일 한번은 무조건 조카들 데리고

와서 해주는 밥 얻어먹고 놀다 가더니 아프고는

코빼기도 안보임. 사는곳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데

항상 아플때 병간호는 내가 도맡아서 해야 하는게 너무 짜증

다들 결혼하고 애기 있으면 당연히 내가 해야되는건가?

하면 하겠지만 모두에게 당연히 라고 생각이 박혀있는 자체가 짜증


다 내가 있어 다행이다 말 하는데 이 말도 너무 스트ㅡㅡ

형제들 이기적인 것도 너무 소름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가? 미혼인 막내가 원래 이러는게 맞나?
추천수86
반대수4
베플ㅇㅇ|2024.10.23 11:22
병원비를 다른형제들이 쓰니빼고 엔빵하는건가요??
베플ㅡㅡ|2024.10.23 10:51
왜그걸 혼자 다하고 앉았어요. 힘들다해요. 간병인쓰자고. 돈이라도 내놓으라고.
베플딸만셋|2024.10.23 11:02
돈 걷으세요. 간병비 받으세요. 싫다하면 간병인 붙이시고 식구들 같이 나누세요.
베플운동합시다|2024.10.23 10:46
염치가 있으면 고맙단 말은 물론이고 돈이라도 10만원 20만원씩 쥐어주지.. 형제들이 너무한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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