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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큰 대형사고가 나는 과정과 그 결과

핵사이다발언 |2024.10.21 20:50
조회 2,329 |추천 5

부산에서 대형사고가 나는 과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고기집에가면 예로들어서 1근 =250g이라고 적혀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그냥 받아서 고기를 먹습니다.

그런데 부산경찰은 자신의 마치 정의로운 신사처럼 고기를 먹는데 일부로 저울을 들고가서 거기서 1근=250g인지 까지 체크했을 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단지 249.5g이 나왔는데 그걸로 트집 잡자가 난리 난겁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맞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0.5g을 더 얹어서 드렸죠. 그런데 그런걸로 트집잡아서 이 고기집 완전 개 뭐 같은 집이디고 소문내고 다닌 겁니다.

그래도 그게 결론적으로는 잘못됐으니까 감내를 한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흠을 잡을 때가 이제 아예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자신의 경찰친구나 경찰마누라가 하는 고깃집에 가서 저울로 쟀는데 1근=250g인데 230g인데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아갔지요.

그러니까 이제 니한테는 그렇게 엄격하게 굴면서 니는 그것까지도 잘못된거라고 생각하고 다 감내했는데 저 경찰은 아주 관대하게 굴었다고 이제 소문을 내고 알리는거죠.

그러다가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왕따 당하고 자살하고 그렇게 된거다. 이거 나는 진짜 확신한다. 막 쪽팔려서 전학가고 이사가고 그랬죠? 그란데 그렇게 해서 자살한건데 그것 또한 내 탓하려고 한거다. 그러다가 이제 집안 싸움도 나서 이혼까지 하고 그렇게 된거다.

사고친 경찰 딸래미 그거 다 버텼나? 그러면 니 딸 지금 중증정신질환 걸려서 제대로 된 생활 못한다.
추천수5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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