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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직장상사

ㅓㅂㅌ |2024.10.23 09:05
조회 9,378 |추천 22
매우 기분파이며 감정적입니다.
사실 수가 다 읽혀서 어떻게 보면은 다루기 쉽다그냥 맞춰주는척 지내는게내가 내 직장생활하는데 편할거다. 싶은데요

정말 느닷없는 ㅈㄹ을 듣고있을때면쟤나 나나 같은 월급쟁이 주제에 왜 저러지?이 "왜"가 붙으면서 제가 생각이 많아집니다.

제 업무실수가 있어마침 기분이 안좋은 상사에게 걸려?느닷없는 저 기분파 짜증을 듣는거면 똥밟았다. 이해라도 될텐데
정말 느닷없습니다.
이런 기분파 인간을 아는사람으로도 두고 지내지 못하는 성격이라참 어렵네요 회사내 관계가

저런 사람은 불쌍하구나...하며 지내는방법 뿐일까요?

추천수22
반대수3
베플ㅇㅇ|2024.10.24 17:40
최대한 말섞지말것 쳐다보지도말고 대답도 최소한으로 대신 녹음은 다해둘것
베플ㅇㅇ|2024.10.23 11:44
저랑 같은 상황이시군요. 그래서 저는 이직합니다. 솔직히 저런 사람들 불쌍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ㅋㅋ 회사에서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는 맘편한 사람이 뭐가 불쌍합니까? 그저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고 느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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