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본청 감찰실에서 부산경찰관을 못 잡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3 15:28
조회 170 |추천 2
저는 부산경찰청에 담당 수사관을 알았냈습니다. 그래서 그 경찰관 인적상황을 알아내고 생년월일시까지 알아내서 담당수사관에게 뇌해킹을 합니다.
그런데 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는 걸 알았죠. 담당 수사관이 뇌를 뜯는데 그 결정적인 증거 하나를 알아내서 일부로 삭제하게 만드는 전략을 취합니다. 계속 몸을 힘들게 하고 뇌를 공격하게 해서 결국 그 자료를 삭제하게 만들었습니다. 갑자기 그 담당경찰관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건이 완전 미궁으로 빠지게 됐습니다. 그런데 담당경찰관은 지금 완전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무속인을 죽이고 웃고 있는거죠.
부산경찰청장을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하고 "그래도 못 잡는다."하고 웃고 있죠.
그런데 지금 경찰청 본청 감찰실에서 이 사실을 인지해서 부산경찰청에 담당 수사관을 긴급체포하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담당 수사관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경찰관이 증거인멸을 했다는 게 첩보로 들어오고 담당 진정인이 청와대에 진정을 넣어서 담당 경찰관을 체포하러 온거죠. 사실은 그게 무속인에게 사주하여 제가 한 짓인거죠.
해당 부모는 지금 그 사건이 무기징역 사건인데 담당경찰관한테 항의하고 애 죽었는데 왜 못잡냐고 소리치고 대통령실에 민원까지 넣고 난리가 났습니다.
지금 이 사건 자체를 보면 굉장히 심각하죠? 법조계에서 이런 사실을 알면 이건 심각한 인권유린이다. 라고 생각할거거든요.
지금 이 사건을 보면 무속인 한 사람과 그 사주를 한 사람이 저지릉 일이거든요. 그러나 증거는 어디에도 없는거죠.
만약 이 짓을 제가 경찰관 한테 진짜 했으면 "경찰은 반드시 죽을 때까지 보복하거든요. 안에서 싸움 나고 난리나거든요."
이거 보면 심각하죠? 지금 얘한테 이 짓하고 끝까지 또 모르는 척을 했다가 부산경찰청장 개같이 욕듣고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있는거다. 신고 800통째 들어오는거다. 그 경찰관들은 이상하지 변명 하지 말고 이 짓 했다고 하세요. 그래서 못 잡고 있고 신고가 들어온다고 하세요.
내가 어느 조직에서 일을 했는데 애한테 계속 무속인 공격을 했는데 지자체에 줘야 할 자료인데 그걸 1달동안 만들었던 건데 그 짓을 해서 자료가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런데 다행히 담당 상사가 그 자료를 다시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그걸 6개월 내로 업무를 끝내야 하는 규정이었기 때문이다. 이거 100%실화다.
부산경찰청장 이 짓 누가 했어요? 당신이 욕 먹고 못 잡는 이유가 지금 이 이유일텐데? 사람들은 기절 초풍하고 있자나요? 내가 경찰청 담당수사관을 알아내서 진짜 이 짓을 했다면 공권력에 대한 막대한 도전이라고 하고 총살했을텐데. 더 욕먹고 시민들한테 "경찰청장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저런 욕을 듣고 가만히 있냐?"고 대외활동 할 때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솔직하게 인정하세요.
UN인권위원회가 지금 울겠다.
너네는 수사를 하는데 니 딸조차 인정을 하기 힘든 짓을 하고 내가 잘했다고 하고 니 딸한테 돈 벌어서 용돈 주고 있었던 거다. 그러니까 애가 아빠 살해하지. 지금 애가 아빠 때려패서 난리나지 않았니?
시민들은 저 짓은 대기업 총수도 하지 못하는 행동이리고 했을텐데 그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건 자신이 있다는 거다.
대한민국 법조계에서는 지금 이 짓 상당히 문제 있는 짓이라고 인지할거다. 아주 저열하고 비겁하다고 할거다.
이래도 자존심을 부리세요? 아마 너네 딸이 그래서 사고치고 다니는 이유일거다. 그건 자존심과 위엄이 아니라 허세다. 그냥 깡패집단 인거다.
담당경찰관님.^^ 아마 당신 무기징역일거에요.~~~^^ 그 부모억울해서 경찰관이 일부로 자료를 삭제해서 제가 무죄가 된거거든요. 저는 이제 경찰청장을 욕하고 다니죠. 청장도 뭔가 잘못한걸 아는가봐요. 저는 그 무속인을 죽여서 증거가 없습니다. 메롱 메롱~~~~
니 경찰 딸이 아마 이런 소리 듣고 가족 살해 한 사람 있을거다. 이것도 내 때문이야? 너네가 그렇게 뻔뻔하고 그 소리를 들었는데 그게 그 딸도 납득이 안되는 행동이니까 죽여버린거다. 내 장담하는데 분명히 죽인 사람있다.
지금 경무관 딸은 이미 무기징역이고 최근에 다른 경찰 딸이 사람 한 명 죽였다고 소리 들었거든요. 왜 이 꼬라지가 나겠니? 다 돌려 받고 있는거다.
그게 너네 경찰 한테 그러면 안되는거고 남한테는 그래도 되는거거든. 이제 그 사연이 세상에 알려져서 그 딸들한테 다 피해가 돌아가는거다. 이사가고 왕따 당하고 자살하고 그러는거다.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장. 거기 부산경찰청에 신고들어오면 똑바로 말해라. 사람 죽고 있는데 왜 가만 있냐하면 맞을 짓 해습니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