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주워 줬다가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0.24 21:16
조회 12,210 |추천 3
사는 동네에 어느 사람이 지갑을 떨어트리고 갔다. 그런데 그날이 여름이라서 너무 더워서 바로 지구대에 가지 않고 5분거리에 있는 집에 갔다가 샤워만 하고 다시 30분이나 걸리는 지구대에 가서 지갑을 돌려줬다.(내가 그 주민돈 훔쳐서 뭐하게요?)
그래서 그 해당경찰관보고 사례는 필요 없고 제 전화번호를 줄테니까 감사의 인사 전화 한통만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며칠 후에 그 아저씨가 전화가 왔다.
"지갑 주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잃어 버린거 없으세요?"
"네 다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그렇게 나는 선행을 하고 그렇게 지냈다. 그런데 경찰관도 더 이상 연락이 없길래 그렇게 끝났다. 수 년동안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그냥 선행만 하고 끝났다.
그런데 오늘 뇌해킹 하는 사람이 "니 그 지갑 도난신고 들어왔다."라고 합니다.
아니... 사람을 아무리 무시를 해도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짓을 하고 고마워 하지는 않을 망정 경찰서에서 전화도 오지 않은 일을 부정을 하나요?
아니. 더운데 집에가셔 샤워는 할 수 있지 않나요? 5분 집에가서 샤워만 하고 30분을 걸어가서 밤 11시에 지구대까지 가서 갖다 줬어요. 그러면 고마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밤 11시에 30분을 걸어서 갖다줍니까?
아니 그 주인 아저씨도 고맙다고 전화를 했는데 경찰관이 절도 신고로 전화가 안 왔자나요. 그러면 선행을 한건데.
어째 사람을 비난해도 경찰동료도 아무런 신고 조차 없는 일인데 그런 비난을 하세요.
아마 부산경찰청장이 그 죽음의 거리에서 진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먹은게 아마 이런 이유일 겁니다.
저급하고 비열하고 아주 내 마지막 자존심만 지켜달라는 그 욕심으로 밖에 안 보여요.
사람이 잘한 건 칭찬을 해야 하는데 자신의 조직이 위험하니까 인생자체를 싸그리 비난하려다가 애가 대형사고를 쳤는가보네요.
그 담당 경찰관이 밤 11시에 받았자나요.
당신이 저를 비난 하니까 이 사람의 좋은 모습만 나오고 이 경찰새끼들 지 딸 때문에 눈 돌은 새끼다. 이렇게 해서 애를 싸그리 비난하다가 눈이 돌았네.
그러다가 이제 더 심한 행동을 해서 대통령이 나가셔야 할거 같다 했네요.
이렇게 하다 일부 경찰 딸이 아빠한테 대든거 같다.
"아빠 왜 그러셨어요? 저한테도 해보세요."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