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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라고 취급하는 사람을 아주 우습게 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5 22:48
조회 178 |추천 2

정신병자 눈에는 정신병자 밖에 안 보이고 권력에 심취해서 자신이 아주 대한민국을 휘어잡는 독재자라고 생각하는거다.

선출직에 있는 사람이면 이런 사람을 안 뽑아야 하는데 아직도 뽑고 있는 국민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 사람를 안 뽑으면 된다.

그 열 받으시면 언론에 제보한번 해보세요.^^

SBS 그것이 알고싶다.
SBS Y
MBC 실화탐사대, 스트레이트, PD수첩
KBS 추적60분

제보 하시고 그 TV에서 보도를 하겠다는 것은 이제 대통령 나가게 하겠디고 언론사에서 마음 먹은 겁니다.

나는 너무 유명해서 그 방송사 직원도 내가 대학시절 어떻게 공부했는지 아는 사람일거다.

왜 부산걍찰청이 그렇게 터트리기를 두려워 했는지 물어보시면 돼요. 경찰관들 "이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는 말을 하게 됐는지 왜 지금 겁을 내는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들 집회시위통제할 때 경무관 하나 언급했는데 그랗게 떠는데 그게 그 사람들도 역풍이 감당이안된다고 생각하는거다. 그거는 아주 간단한 한 사례에 불과 했다.

정신병자들아! 언론에 제보해봐라. 니 죄지었다고 언론에 제보하는거고 아마 그 사람들이 경찰서 가시라고 할거다. 좀 억울하죠? 이 사람 밖에서 보면 이런 사람 절대로 아니라고 하거든? 부산 경찰 아빠한테 가서 "아빠 이렇게 하신거 맞으세요? 왜 저한테는 이런 소리 안하셨어요?"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거 경찰이 한 짓 똑같이 배우고 하는 짓이다.

그리고 "니가 죄를 지은 것은 대통령한테 민원을 넣어도 안되는 일이다." 이 말도 억울하나? 이것도 부산경찰한테 배운거다.

갑자기 집안 분위기 삭막해지고 이 계기로 이혼한 집안이 있다. 부산청장은 너네 집안 찾아가서 제발 이혼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역할을 하지 않는다. 경찰관은 니 범죄혐의만 조사할 뿐이다. 이제 너네 경찰 부모 참 무책임하다는 걸 알겠니?
그게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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