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하야를 선언하게 만든 희대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4.10.26 04:28
조회 2,951 |추천 1
그러면 지금부터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도대체 어떤 애길래 대통령까지 나간다고 했을까요? 혹시 제가 과대망상에 빠진 사람 같으세요?
부산지법에 모 소년재판 판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보면 아주 바르게 살아온 사람 같다는 생각듭니다. 그 정도로 바른 애다.
그런 애한테 경찰관이 입에 담을 수 없는 인권침해하고 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완전 초토화 된다. 여기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적으면 시민들 다 들고 일어날까봐 바로 삭제한다.
초등학교 때 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고 어릴 때 부터 인기가 너무 많았던 애인데 얘 보고 좋다고 한 여자애들이 지금 판사고 검사다. 좋다고 전화오고 담임선생님한테 같이 짝지 해달라고 했던 애가 지금 여검사고 여판사인거다.
이런 애가 아니었다면 모든 걸 다 얘 탓으로 해서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올자가 됐는데 모든 걸 뒤집을 수 있었던거다.
잘 생각해보세요. 기자들도 사건이 너무 커서 취재를 해볼텐데요. 지금 여검사, 여판사 한테 취재를 하는거다. 그런데 그런 애가 과연 맞다고 하겠나? 그게 부산경찰이 진짜 두려웠던거다. 역풍이 너무 감당이 안된다고 하는 이유다.
서면바닥에서 큰 소리 떠는 사람이 생긴게 거의 부산지법 소년재판 판사 같은 사람이 떠드는거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놀라죠. 저렇게 생긴 사람이 부산경찰청장을 욕을 하는데.
그 경찰 간부 딸이 사람 살해하고 죽이고 무기징역 받고 그러는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보기에는 그 경무관 집안 자체는 좋겠으나 그 딸의 행동은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보기에는 아주 불쌍하고 측은한거다. 그래서 짓불도 없는 집안새끼기 해도 부럽지 않은거다.
그러면 왜 부럽지 않았겠는가? 얘가 그 정도로 어릴 때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거다. 얘 어릴 때 얘를 좋아하는 애가 현재 여판사고 여검사인데요.
심지어 대학에서는 어느 초청강사가 질문을 받는데 그 초청강사에게 질문하나 했는데 어떤 이쁜 여자애가 큰 소리로 "오빠 나랑 결혼하자."라고 했으니까요. 100%실화입니다.
대학동기가 강의가 끝나고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니 같은 놈이랑 언제 또 심도 있는 대화를 하지?"라고 했지요.
제 글만 보고 정신병자 정신병자 하는 놈들이 아주 우습죠. 얼굴 한반 보고 나면 바로 "죄송합니다."라고 할텐데요.
100%실화만 썼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애한테 함부로 했다가 대통령이 하야 한다 한거다.
하기야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걸려있는데요. 안 그러겠나요?
부산경찰이 진짜 간과한게 있는데 이런 애 하나 죽인다고 설마 대통령이 나가겠나? 하는데 진짜 얘는 그게 가능하게 하는 놈이다.
아마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그걸 감내 하고 있는데 "잠시만 이런 말은 경찰이 하면 안되는데?" 했는데 그게 지속되자 그 래도 감내 했는데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까지 만들고 막말을 하고 난 후 그때부터 부산은 초토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