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시다
2024년에
누가?
박지향 이사장 집단이!
그러니 인류가 설정하는 보편적 가치 기준을
따라잡지 못한 유인촌 장관 집단
그러니
한 강 선생님 노벨 문학상이
말이 안된다는 입장들이
그 집단의 동치류 (equivalence class)에서
쏟아져 나오고
거기에 늘어선 대변인들이
요즘 또 튀어 나온다
박지향 이사장님
열심히 노력해 보세요
누구나 다 그것을 뛰어넘어 타고 나는데
후천적으로 망가뜨린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자들 속에
심리학의 거울 뉴런 이론으로 설명 가능한
닮음 되시고
x~x
x~y 이면 y~x
x~y 이고 y~z 이면 x~z되니
동치류equivalence class 다 되셔 가지고
x~x. 거울 보니 스스로 그렇고
x~y 이면 y~x. 끼리끼리 잘도 놀고 있네
x~y 이고 y~z이면 x~z. 그럼 이게 무슨 전염병인가?
대한민국 김구 주석님께서
이상룡 초대 국무령님의 걱정에 함께 탄식하시니
역병이 정부 여당에 돌고 있으니
히느님 계시는 어전에서
기도로 알리시니
모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네
이들의 악에 물든
윤석열 대통령님께서는
일단 물러나셔야 하겠습니다
정의를 외치시던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이
그 날의 윤석열 대학생처럼
정의를 외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위한 대학생 시국 농성단을 구성해서 대통령실을 찾았는데
강제로 포박하여 쓰러 뜨리고
가두었다는 것은
이명박 정권의 경찰이 명동 성당에서
빈민 사목을 하시는 신부님을 쓰러 뜨려 포박하고 체포한 죄나
다름 없으며
아무런 사회적 지위가 없는 20대의 젊은 대학생들을
대통령실을 찾아 왔을 때 진입을 시도할 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라면
그 날 명동 성당이라면
어떠했을까 질문을 드리면서
가톨릭 신자 대통령 비서실장님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님께서는 군사 독재 정권의
이학봉보다 못한 오늘의 대통령실
대통령 비서실장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도 잘못된 사람들이 정부와 국가 기관의 장으로
자리를 잡아서
이제 뉘우치고 지금부터 달라지십시오 보다는
가셔서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하야하시라고
말씀 드리셔야 합니다
대통령실 앞마당이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계신 명동 성당 같아야
하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선출한 대통령인데
이태원 참사라니
차라리
모든 직을 버리고
당신들 말이야
여기에 공권력을 투입하면
맨 앞에
대통령인 내가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엔 대통령 비서실장이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엔 대통령 비서실장이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엔 우리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들이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우리 학생들이 있을 것인데
학생들을 잡아 가려면
이 바른 정의로운 학생들을 잡아 가려면
이 나라의 미래인
이 똑똑하고 착하고 바른 학생들의 외침
그 양심의 외침을
정의의 함성을 듣고 보고도
이 학생들을 잡아 가려면
나 윤석열 대통령을 밟고
우리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밟고
우리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들을 밟고
그 다음에야 학생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