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였는데 실제로 보니깐 맘에 안들더라구요
28만원에 내놓아서 갔는데..
그래서 20만원에 사고 싶다니깐 안된다 그래서
그럼 안사겠다고 하니깐 막 승질내더라구요
초기화까지 다 시켜서 가져온건데 왜 그러냐고 막 승질내길래
것도 20대 중반쯤 되는 여자였는데..
그래서 승질내길래 나도 화가나서 왜 성질내냐
나는 성질없는줄아냐
그껏 아이패드 확던져불고 재물손괴죄 신고하라고
하고 아이패드 던지는 시늉하니깐 얼음이 되었더라구요..ㅎ
그래서 앞으로 남자한테 까불지마라.. 너 그러다
양쪽 죽통 왕복으로 후두려맞고 입원해서
입원비도 못받고 투라우마 생겨볼텨? 하고 나니깐
눈물을 뚝뚝 흘리길래 앞으로 조심해 하고
천원주면서 갈때 음료수나 사먹어 하고 왔네요..ㅎㅎ
쪼끄만 기지배가 어디 4거지 없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