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딸이 성폭행을 주장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0.30 02:28
조회 3,093 |추천 3
지금 일부 경찰관이 계속 성폭행을 주장하거든요?
참.. 그런데 저는 지금 입증 한 사실이 있습니다. 너네가 그 딸래미들 계속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내를 욕하고 있을 때 그 경찰 딸 계속 사고 치고 있었다.
그러면 진짜 제 편은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참 경찰 딸래미가 겁도 없이 즈그 아빠가 경찰관인데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겁도 없이 죄 짓고 다녔는데 애가 계속 죄를 짓다가 이제는 남자한테 성폭행까지 당하면서 죄를 짓도 다녔다. 내가 이걸 왜 도와줘야 하지?" 라고 말한다.
진짜 일부 경찰 자기 딸이 지금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서 경찰 말만 믿고 사람들이 도와주고 내를 같이 욕했는데 그 딸이 그 사이에 또 죄를 지은걸 확인했다. 이거 아니면 내일 바로 죽어도 된다. 진짜 죽어도 된다.
진짜 확인을 하고 그러는거다. 그거 아니고 그랬다면 얘는 죽었을텐데 애가 정상이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스스로 알아냈는데 그걸 확인을 한거다.
그러니까 내가 기가 차죠. 저 성폭행 당했디고 주장하는 딸이 죄를 몰래 짓고 있는데 저러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서 지금 그 경찰 딸 때문이라고 알려줬어요.
참.. 웃기죠. 끝까지 성폭행을 주장하고 싶어요?
그 딸이 이쁜 것도 아니고 내가 살아가면서 평생 전혀 쳐다도 안 볼거 같은데 경찰 딸이라는 이유로 모든게 통해요?
참... 나는 살면서 경찰주장이면 다 사실인지 알았거든? 그런데 경찰이 도움을 부탁하면서도 벌게지면서 간다. 그 도움을 부탁하는데 부산경찰청 엘리트 고위간부 딸이 언급되나요?
그러니까 부탁을 하면서도 떨죠.
하나 알려줄게요. 제가 사고를 치고 싶지 않아서 버스를 탔는데 일부로 조용히 길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경찰이 그냥 미는 것도 아니고 일부로 머리를 때려서 폭행을 해서 그 승객 50명 타도 있는데 거기서 사고를 내더라구요. 내 성질대로 하면 그 버스 멈춰서 기사 내리게 해서 오늘 버스 그대로 엑셀레이터 밟아서 다 죽일 수 있는데 일부로 내가 한대 맞고도 가만히 있었다. 그러니따 안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니 왜 사람이 때려 패는데도 가만히 있니?"라고 큰 소리 쳤다.
내가 지금 버스에 승객이 너무 많아서 그 안에서 큰 사고가 날 수 있는데 일부로 사고 안낼려고 그냥 가만히 있은거다.
그 날이 또 언제인지 아나? 집에 초상났는데 새벽에 잠도 못하고 너무 피곤한데 초상 치르고 다음날 출근하는데 잠 3시간 밖게 못 잔애한테 시비 걸었다가 사고 터진거다. 원래라면 참는건데. 또 초상 다음날 사고낸거지요?
우철문 전 청장과 김수환 청장이 그 도로에서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들었는데 가만히 있었다는 건 실제로 저렇게 했다는거죠?
그래서 이제 시민들은 마음 속으로 "이 경찰 새끼들 지금 나쁜 짓 한게 있다."라고 생각하는거다.
김수환 청장은 대외활동가면 저렇게 해서 내가 욕먹고 있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니 딸이 니 버릴거다.
나는 니 딸이 왜 사고치는지 명백한 이유를 알고 있다. 그러니까 "저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네." 하는데 나는 그래도 행복하죠.^^ 그러니까 이런 애를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애가 그렇게 좋아한거다.
이제 짭새 성격을 알겠나? 그래서 내가 앞으로 50년을 행복하게 살려면 청장 2명, 경무관 12명은 내가 직접 다 총살해야 끝나는거다. 아니면 평생 그 전직 청장들 계속 주장하명 이제 계속 대통령 나가게 하는거다. 그 전에 너네 죽을거다.
이제 얘가 왜 미성년자 400명을 건든지 알겠니? 애를 법적 제도적으로 다 막아 놓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라고 욕했으니까요.이제 그 당하는 미성년자 너무 많으니까 대통령이 나가 달라고 한거다. 나라가 망했으니까.
참 다른 딸한테 그렇게 하라도 해놓고 이제 너네 고위직 경찰 딸년 건드니까 눈이 돌았나? 그러니까 청장 딸 실명 여기다가 거론한거지요. 이유는 알아보지도 않고 또 거론했다고 난리다.
지금 이 작전주동자 경찰관 무조건 무기징역이다.
그러면 지금 경무관 한명는 벌써 무기징역되서 교도소에 있고 다른 경무관도 무기징역이라는가죠?
이러니까 공공기관 사람이 이런 것도 모르고 처음에 윗사람 말만 듣고 진짜 긴장했는데 그 안에서 그가 보여준 모습은 전혀 그게 아니고 참 인내도 강하고 상사 말을 따르니까 "니한테 진짜 그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그렇게 말한거다. 그 공공기관 사람이 진짜 제대로 본거였다.
저 경찰 놈들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놓고도 저 짓하고 있는거다. 완전 범죄자 새끼 아니가? 그 못난 딸이 얼마나 대단히며 저러겠니. 짭새야 니 딸 범죄자다. 피해자가 아니구요.
나는 경찰 니 그자리에서 때려 팰 수 있는데 1. 나는 많이 배운 사람이다. 2. 그 승객 50명을 생각한거다. 아니었으면 니 그 자리에서 진짜 맞았다. 3. 너는 초상 다음날 그 짓을 한거다. 4. 니 딸이 니를 진짜 버린 이유가 나오는거다. 5. 그러니까 내가 경찰보다도 인내가 강한 사람이었구나에 너무 행복하다. 6. 왜 헤어진 여자가 얘를 못 잊었는지 이유가 나온다.
결국 명확한 이유가 있다. 다 판단하고 하는 짓이다. "초상치른 다음날"이라는 이유가 있다. 얘 버스타면 항상 기사 한테 인사하고 노인한테 먼저 여기 앉으세요. 한다.
지금 사람들은 또 청장 욕을 했다는 것에 쟤는 정신병자다 했을텐데 다 충분한 이유가 있다. 욕응 하면 계속 욕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이유가 없으면 욕 안하고 무조건 참는다.
성폭행 할 애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