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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개신교식 사고와 예를 들어 우주 과학

천주교의민단 |2024.10.30 09:05
조회 21 |추천 0
이런 것을 예측할 수 있지 않나


공산 혁명의 원인으로 개신교식 사고 방식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우주 과학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개신교 사회 혹은 개신교식 사고를 하는 문화권 안에 사는
그들은 우주 과학이 공산혁명에 이용될 수 있지 않을까 매우 염려 하면서 우주 과학 연구 예산을 없애 나가자 그게 개신교식 사고 방식의 전개가 낳는 결론이고

그럴 때
맨날 없어 보이게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니 (마태 20,25-28)
우주 과학의 미래가 망한다

지금 정부의 주요 요직에 앉는 분들은 역사관에서 문제가 심각하게 심각하고 가톨릭 교회의 기준으로는 구원받아도 가장 천민급이 되고 뭐 하나 잘못하면 지옥가게 생긴 것 같다

우주 과학 분야에
실제로 그랬다는 것도 아니고 그러지는 않겠지만

개신교식 사고 방식은
사고 방식이 그렇기 때문에
대상이
학생이라면 성적도 깎고 여러 제재를 가한다
더구나 개신교회 안 다니면 더욱 더


그러는 바람에 우리 나라 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고
SK 하이닉스도
삼성전자도 돌파구를 우주 과학으로 찾을 국내 인적 자원을 파괴해놓고 우리 나라가 원래 그렇다며 우리 나라 회사들은 그렇게 뒤쳐지고 뭔가 취약하다며

그런 말만 하니까
그게 그렇다며
크 그냥 애국심에 빛나 가지고
식별없는 맹목적 나라 사랑


그래 놓고 우리 나라 맨날 뭐라나 아무 것도 아니라는
엉터리 개신교식 사고를 하는 문화권이 공고해지는 것이고

그걸 공부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보면 정말 무식하게 무식하구나 그런 화가 나는데 거기에 나오는 이야기가 맨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있는 말들이 나오니 정말 답답한 사람들이 개신교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렇게 볼 때 안 위원장은 안되는 위원장인데 (마태 20,25-28)
여당에서는 이를 바로 잡을 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분이
누구신지 아무도 없지 않나
그렇게 묻고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하야하시라고 하는 이유는
그런 개신교 식의 논리가 전개될 위험이 높은데
나는
좌천되어도
대한민국
검사다
그런 기개가
기상과 기백이 있어야 하는데
그나마 그것을 더 꺾어 버리려는 시도가 보이니
여당은 믿을 구석 없이
쫄딱 망하고 있다


어떻게 망하고 있다고?

















쪼올~딱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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