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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노처녀 노총각에 가난

쓰니 |2024.10.30 21:37
조회 18,761 |추천 35

사람은 사람이고 환경은 환경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회사에 가난하고 결혼 안 한 40대인 사람 몇명있는데하나같이 다 꼬였음
세상에 원망이 많음 뭐든 삐뚫어지게 봄

어후 너무 지겹고 물들기 싫어서
염세적인 생각이나 말을 대충 좋게 좋게 포장해서 가볍게 받아주면 내가 순진해서 그렇대

내편 들어주길래 나름 좋은면도 있으니 잘 지내고 싶다가도 기본적으로 꼬여서 뭘 말해도 본인을 맥이려고 한다 생각함 피해의식도 있음

제발 로또 당첨돼서 결혼도 하고 행복해라

추천수35
반대수46
베플ㅇㅇ|2024.10.31 15:20
왜 결혼하면 행복할거라 생각해? 너 여기 판에 누가 글을 많이 올리는지 알거아냐?
베플ㅇㅇ|2024.10.31 17:12
걍 사회가 그렇게 만드는거 같은데... 주변에서 무시를 많이 당하니 성격이 변하는거~
베플ㅇㅇ|2024.11.01 09:32
ㅋㅋㅋ 진짜 이런애들 무슨 노후가 다 예약되어 있는 줄 아나벼 ㅋㅋ 늙어봐라 ㅋㅋ 똑같이 되지. 함부로 남의 인생을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 . 누구나 다 다르고 그 사람들이 결혼과 가난때문에 그렇다는 니 생각이 틀릴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 본인의 잣대로 보면 쟤는 저래서 저래 쟤는 또 저래서 저모양이야 이런생각만 가지고 있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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