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준비를 제 선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여친은 얼마전에 대출을 다갚아서 돈이 없고
여친은 내년에 여름전으로 들어갈때 집 일부 대출금 갚고 냉장고 세탁기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장모님도 결혼식 이후 보태주신다고 하시고
그래서 결혼식은 언제하는지만 계속 묻고 계십니다
여친도 원래라면 결혼식 이후 그래야되는데 자기가 백번 양보해서 상견례이후부터 보태주겠다고 하네요
아직
식장이나, 결혼준비를 하고있는건 아닙니다
이제 제 집 잔금 치루고 .. 소파 하나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돈을 못보태주겠다고 하고 상견례이후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난 지금 쐐빠지게 혼자하고있는데 순간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물론 집은 제명의 제집입니다
3 년전에 청약해놓은
그집도 결국에 우리가 대출금을 같이 갚아야하고,
너는 그냥 청약을 해온거다 라고 말을 딱잘라 하더라구요
대출금은 같이 갚아나가겠다 명의안줘도된다
결혼이후 부터 하겠다 이게 여친 주장입니다
여친이 보낸 카톡입니다
누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