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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중에 이별 누가문제인가요?

ㅇㅇ |2024.11.03 20:23
조회 32,113 |추천 1
지금 결혼준비를 제 선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여친은 얼마전에 대출을 다갚아서 돈이 없고
여친은 내년에 여름전으로 들어갈때 집 일부 대출금 갚고 냉장고 세탁기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장모님도 결혼식 이후 보태주신다고 하시고
그래서 결혼식은 언제하는지만 계속 묻고 계십니다
여친도 원래라면 결혼식 이후 그래야되는데 자기가 백번 양보해서 상견례이후부터 보태주겠다고 하네요

아직
식장이나, 결혼준비를 하고있는건 아닙니다
이제 제 집 잔금 치루고 .. 소파 하나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돈을 못보태주겠다고 하고 상견례이후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난 지금 쐐빠지게 혼자하고있는데 순간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물론 집은 제명의 제집입니다
3 년전에 청약해놓은

그집도 결국에 우리가 대출금을 같이 갚아야하고,
너는 그냥 청약을 해온거다 라고 말을 딱잘라 하더라구요
대출금은 같이 갚아나가겠다 명의안줘도된다
결혼이후 부터 하겠다 이게 여친 주장입니다

여친이 보낸 카톡입니다
누가 이상한가요?


추천수1
반대수165
베플ㅇㅇ|2024.11.03 20:47
얘야.. 말은 바로 하자 상견례도 안했는데 무슨 결혼준비를 너 혼자 하고 있다는거야? 결혼이랑 상관없이 니가 청약받은집에 쇼파사는게 결혼준비야? 여친돈 보태서 잔금치를 계산하는게 니가 말하는 결혼준비니? 상견례라도 하고나서 제대로 돈 계산하자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안하면서 쇼파나 보고있어? 여자는 너랑 식도 안치르고 양가부모 인사도 안했는데 돈부터 보내야 하는거고?
베플ㅇㅇ|2024.11.03 20:33
너 걔구나? 결혼식이고 혼인신고고 다 나중에 하고 일단 니 명의집 대출금부터 나눠갚고 예비장모 자리가 사업하는 사람이랑 돈계산만 한다고 나불대던? 아직도 이러고 있냐?
베플ㅡㅡ|2024.11.03 21:04
자꾸 글써도 네가 잘못이라니까 왜 못알아듣는 거..? 아마 여친에게도 이렇게 징징거렸겠지.. 말이 안통하니까 차인 거니까 그 잘난 아파트 끌어안고 다른 여자 찾으시오.
베플ㅇㅇ|2024.11.04 00:18
이 정신병자 새끼 저번에도 글 쓰지 않았나? 뻔뻔하게 지집에 쇼파 사는 주제에 뭐 말이 많아
베플ㅇㅇ|2024.11.04 00:53
쓰니 정성을 다해 조언 드렸는데 글삭튀 하시더니 또 같은 내용으로 글 쓰셨네요ㅋㅋ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청약 받아놓으신거 본인 선에서 감당 못하시겠거든 분양권 팔고 전세를 얻어서 집 문제는 천천히 해결하는게 맞다고 말씀 드렸고 여자친구도 계속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걸로 알아요. 본인이 그 집이 아무리 좋고 추친하고 싶어도 평생을 같이 살 배우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그건 포기를 하거나 그걸 같이 감당 해 줄 다른 배우자를 찾는 것입니다. 제가 볼때는 집도 어렵고 여자친구랑도 결혼 진행 못하실 것 같은데 현명하게 집을 포기하시거나 아님 지금 여자친구를 포기하고 집 감당 하셔서 대출금 갚으면서 결혼 할 배우자를 다시 찾으세요. 근데 저라면 5억짜리 집에 4억 대출 낀 집을 가진 남자와 대출금 감당하며 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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