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 남자직원은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전혀 간섭 집착을
안합니다.
단지 그 남자직원하고 사모님하고 사장님은 저한테 집착이
너무 심해요.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봐야해요.
그 남자직원은 개인볼일을 보고 회사를 다니는건지...
회사를 시간때울려고 다니는건지..
그 남자직원보면 너무 부러워요..
저도 맘편하게 회사 다녀보고 싶네요.
그남자가 회사일을 다 못끝났으면 우리 사장님은 바빴구나..
그러고...
제가 다 못끝나면 이거 몇분거린다고 못했냐...잔소리헤요.
그 남자직원직원이랑 저랑 3살차이나요.
그 남자직원은 50대인데 말하는게 20대 같이 말해요.
쩐다...개아프다..이런말...
자식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