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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내부 문건에서 임영웅의 립싱크 논란이 언급되며 대중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문건에서 하이브는 타 소속사 가수인 임영웅의 특정 무대를 거론하며 비난 여론이 자사 그룹에게서 희석됐다고 언급했다. 이 사건으로 국민동의청원이 급속도로 확산되었으며, 3일 만에 3만 명이 참여하면서 하이브의 기업 선정 취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임영웅 팬덤에서 가만히 있을리가 없을텐데...